로스트 인 스페이스

로스트 인 스페이스

2018 56분 시즌 3개 Sci-Fi & FantasyAction & Adventure드라마
★ 7.5 / 10  (1,880명)

지구보다 나은 삶을 향해 우주로 떠난 로빈슨 가족. 이주지로 향하던 도중 불시착하고 만다. 모든 것이 수상한 미지의 행성. 매 순간 새로운 위험에서 살아남아라!

로스트 인 스페이스 관람 포인트

로스트 인 스페이스(2018)은(는) Sci-Fi & Fantasy·Action & Adventure·드라마 장르의 시리즈입니다. 원제는 ‘Lost in Space’입니다. 공식 줄거리에서 확인되는 핵심 내용은 지구보다 나은 삶을 향해 우주로 떠난 로빈슨 가족. 이주지로 향하던 도중 불시착하고 만다. 모든 것이 수상한 미지의 행성. 매 순간 새로운 위험에서 살아남아라!입니다.

관람 전에 확인할 구성 정보로는 회차당 약 56분, 총 3개 시즌, 전체 28개 회차, 국내 등급 12, 현재 상태 Ended가 확인됩니다. 길이와 시즌 규모를 미리 살펴보면 한 번에 감상할 작품인지, 여러 차례 나누어 볼 작품인지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출·제작에는 Irwin Allen이(가) 참여했습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토비 스티븐스, 몰리 파커, Maxwell Jenkins, 테일러 러셀, Mina Sundwall, Ignacio Serricchio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어, 익숙한 배우나 제작진을 기준으로 작품을 선택하는 이용자에게 참고가 됩니다. 출연진 링크와 관련 작품 영역을 함께 이용하면 같은 배우·감독의 다른 작품이나 비슷한 소재의 콘텐츠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핵심 소재는 spacecraft, space colony, black hole, flashback, space, survival, robot, family, crash landing, deep space입니다. Sci-Fi & Fantasy, Action & Adventure, 드라마 요소가 함께 분류되어 있으므로, 선호 장르와 소재가 맞는지 확인하는 관람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단은 외부 리뷰를 복제한 평가가 아니라 공개된 작품 정보와 키워드를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안내이며, 실제 감상에 따라 분위기와 만족도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 평점은 10점 만점에 7.5점이며 1,880명이 평가에 참여했습니다. 평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판단보다는 참고 지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민국 기준 공개된 시청 제공처로는 Netflix, Netflix Standard with Ads 등이 확인됩니다. 제공 여부는 계약과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아래 OTT 제공처 링크에서 최신 상태를 다시 확인하세요. 예고편, 이미지, 시즌·회차 정보가 제공되는 경우 줄거리와 함께 비교하면 스포일러를 줄이면서 작품의 분위기와 분량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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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OTT 공개 정보

구독 스트리밍
NetflixNetflix Standard with Ads

대한민국 기준 제공처 정보이며 계약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제공: JustWatch.

시즌·회차 안내

TMDB 사용자 리뷰 원문

KWON YOUNGJUN · 8.0/10

Netflix TV Show ‘로스트 인 스페이스(Lost In Space)’ (2018) Season 1 로빈슨 가족의 모험을 현대에 ‘가능할 법 한’ 과학기술 수준까지 끌어내려 흥미롭게 만들어낸 이야기. 물론 대기권을 벗어나려는 추진력을 얻기 위해 해결해야 하는 물리법칙이 무척 과장되었지만 3D프린터를 비롯하여 여러 면에서 현 시점에서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있을 법한 이야기로 다가오게 만든다. 게다가 스미스 박사 역의 발목잡기 캐릭터가 비중이 크게 나옴으로 인해, 관객들에게 1시즌 끝날 때까지 긴장감의 고조를 늦추지 않는 구성도 보인다. 요 근래 어떤 사람들은 극의 구성 요소에 이런 갈등 구조를 ‘발암’이라 부르며 극에 대해 비판하는 경향이 커져가는데 아무래도 영상 컨텐츠에 대한 소비가 쉬워지면서 이런 부분들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예를 들어 긴 글이 읽기 귀찮아지듯이 말이다. 넷플릭스에 빨리감기가 없다고 짜증내는 사람들을 보면 도대체 ‘작품’을 왜 ‘몇 배속’으로 감상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도대체 무엇이 그들의 컨텐츠 소비를 이렇게 만들었던 것일까? 극작가의 이런 갈등 장치야말로 우리가 희극과 비극을 넘나드는 이야기의 카타르시스를 위한 필수 요소이며 잘 활용된 작품일수록 뛰어난 감동을 줌에도 이런 시각들이 도출되는 현재의 상황이 안타깝기만 하다. 이 작품에서 스미스 박사를 끌어안고 살아가야 하는 주인공 가족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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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인 스페이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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