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석우가 경상남도 사천시를 찾아간다. 강석우는 사천 사남면의 한적한 시골길에 자리 잡은 한 농장을 찾는다. 다문화 가족들이 운영하는 농장에는 한국에서 쉽게 보기 힘든 공심채, 롱빈 등의 아열대 채소가 자라고 있다. 다문화 가족들은 강석우에게 직접 재배한 작물로 만든 다문화 한 상 새참을 대접한다. 강석우는 삼천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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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의 종점 여행 강석우의 종점여행 시즌 3
강석우의 종점여행을 통해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문화, 자연,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종점에서만 느낄 수 있는 끝과 시작의 감성을 주제로 한 힐링 프로그램
강석우의 종점여행 시즌 3 전체 회차
6편병풍처럼 펼쳐진 치악산, 그리고 남한강과 섬강 두 강이 흐르고 있는 도시 원주. 천혜의 자연 덕에 과거 원주는 사람과 물자가 모이던 번창했던 곳이었다. 세월이 흐른 지금, 원주 곳곳에는 원주 땅의 희노애락을 담은 다양한 기억과 기록이 깃들어 있다. 원주의 중심인 전통시장과 113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온 지광국사탕, ′토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해 천수만 둘레길, 불에 구워먹는 천북굴 요리, 정약용이 극찬한 영보정 등 보령시에서만 볼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겨울바다의 선물을 만나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부내륙철도 개통으로 문경 당일 여행이 가능해진 지금! 국민배우 강석우가 기차 여행의 낭만을 품고 종점역인 문경을 향해 여행을 떠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반도의 배꼽, 국토 정중앙 양구. 그 지리적 특성답게 한반도를 대표할 만한 때 묻지 않은 자연과 은은한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곳. 은은하면서도 우아한 예술, 소박하지만 정갈한 음식, 영광과 아픔을 간직한 역사까지. 배우 강석우가 천혜의 자연을 벗 삼아 양구를 걷는다. 그 황홀한 절경에 빠진 순간, 그렇게 행복한 양구 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면적의 절반 이상이 해발 고도 700미터 이상인 평창. 고지대에 있어 봄이 느지막이 시작되는 평창의 봄은,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고 따뜻고 화려하게 찾아온다. 평창 북쪽 끝 오대산부터 남쪽의 육백마지기까지, 다양한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뽐내는 그곳으로 봄맞이 여행을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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