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마지막 음양사 여소람은 어느 날 우연히 처음 보는 고양이를 따라 갔다가그만 고대의 어느 시대로 날아간다. 하지만 인간이 아니라 고독을 막아 주는 향묘의 모습으로 대리사경 청묵안을 만나게 되어 향낭이 될 위기에 처한다. 한편, 청묵안이 잠든 틈에 우리에서 탈출한 여소람은 청묵안의 목에 걸린 오색석을 만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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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 일한다: 아재대리사당총물 시즌 1
21세기의 음양사 루샤오란은 우연히 길고양이를 따라갔다가 시간을 초월해 고대로 가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고양이로 변한 루샤오란은 대리사 소경 칭모옌을 만나고, 현대로 돌아가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시즌 1 전체 회차
22편오색석을 만진 후 별안간 인간의 모습을 되찾은 여소람은 청묵안이 깨어나려 하자 그를 기절시키고 대리사에서 탈출한다. 하지만 금세 청묵안에게 잡힌 여소람은 얼떨결에 본인이 그 향묘라는 걸 들키고, 청묵안은 그런 여소람을 잡아 두기 위해 여소람에게 의관 보조라는 직책을 준다. 한편, 궁에서는 의문의 살인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궁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궁녀 지아가 탈옥한 다음 날, 동궁의 모든 호위병이 피를 토하며 사망한다. 이에 분노한 태자는 청묵안을 찾아와 범인을 찾지 못하면 죄를 물을 것이라며 경고한다. 한편, 오색석을 몰래 훔치려던 여소람은 청묵안에게 잡히고 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아를 범인으로 지목했던 궁녀 아염의 팔에서 특이한 문양을 발견한 청묵안은 그것이 새이랍족의 문양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새이랍족과 태자의 악연을 파헤치게 된다. 지아의 목에 걸린 또 다른 오색석을 본 여소람은 오색석의 정보를 얻기 위해 감옥을 찾아간다. 한편, 아염의 안내로 사냥을 나갔던 태자가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형 가게에 들렀던 여소람은 같은 인형을 두고 황족인 유양군주와 싸우고 만다. 태자가 자신을 구해준 것에 보답한다는 핑계로 여소람을 찾아와 다정하게 대화하는 장면을 본 청묵안은 자신도 모르게 질투를 느낀다. 한편, 장한의 심부름으로 약재를 사 오던 여소람은 뜻밖에 연 대인의 시체를 발견하고 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자의 초대로 매화연에 참석했던 여소람은 결국 유양군주와 싸우다 오색석까지 잃어버린다. 오색석을 찾다 또다시 유양군주를 마주치지만, 최면에 걸린 군주의 공격으로 결국 여소람을 보호하던 청묵안이 큰 부상을 당한다. 한편, 어화원에서 청묵안과 현옥의 다정한 모습을 본 여소람은 두 사람의 관계를 단단히 오해하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옥면인형이 모든 사건 해결의 중요한 열쇠임을 깨닫고 청묵안과 여소람은 인형점에 가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다. 복숭아나무를 구하겠다며 여소람이 다시 그 인형점을 찾아간 그 시각, 딸에게 줄 인형을 사러 왔었다던 연 대인에게 자식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청묵안은 여소람이 위기에 처했음을 직감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황궁에서 목숨을 끊으려던 소왕야를 우연히 마주친 여소람은 소왕야의 기구한 사연을 듣고 그의 친구가 되기로 한다. 청묵안의 고독이 또다시 격하게 발작하자 여소람은 위험을 무릅쓰고 청묵안을 구하려 하고, 그 과정에서 청묵안에게 정기를 빼앗겨 장한과 현옥 앞에서 고양이로 변하고 만다. 한편, 태자의 호위 윤상은 귀비가 독 부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본인 때문에 여소람이 죽어가는 걸 원치 않았던 청묵안은 여소람을 대리사에서 내보내며 최대한 멀리하기로 한다. 하지만 갑자기 이유도 모른 채 쫓겨난 여소람은 어떻게든 대리사로 돌아가기 위해 급기야 가진 돈을 다 써버리려고 한다. 한편 모두가 잠든 어느 밤, 청묵안을 노린 의문의 자객이 대리사에 침투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귀초를 구하고 오색석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청수채로 향하던 청묵안 일행은 짙은 안개 속에서 의문의 사내에게 위협당하던 기생 빙아를 구한다. 하지만 안개 속에서 자신을 공격한 사내가 대리사에 잠입했던 자객과 동일인이란 걸 알게 된 청묵안은 빙아가 독 부인이 보낸 첩자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한다. 한편, 줄곧 여소람을 밀어내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빙아로 둔갑한 독 부인은 정체를 의심받자 청묵안과 결투를 벌이지만, 여소람이 청묵안에게 만들어 준 부적 때문에 결국 패배한다. 홀로 떠난 유양군주를 찾아 헤매던 여소람은 독 부인에게 잡혀 고문을 당하고 만다. 한편, 독 부인을 찾아낸 태자는 귀초의 용도와 자신의 병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 부인의 방에서 찾은 지도로 귀초를 찾던 대리사 사람들은 마침내 귀초를 손에 넣어 해독제를 만든다. 한편, 여소람과 청묵안은 마침내 한데 모인 오색석의 빛을 따라 폐허가 된 사당에 도착한다. 그리고 이내 그곳이 여소람이 시간여행을 했던 장소라는 걸 깨달은 두 사람은 여소람이 곧 현대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직감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귀초를 훔치기 위해 대리사로 자객을 보낸 귀비는 소람이 자객에게 사용한 부적을 보고 자신과 같은 종류의 음양술을 하는 사람이란 걸 알게 된다. 청묵안은 우여곡절 끝에 장한이 만든 귀초약을 먹고 고독을 치료한다. 한편, 자객의 찢어진 옷조각에서 나는 특이한 향을 조사하던 소람은 같은 향이 나는 궁녀를 마주친 후, 그것이 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귀초약을 먹고 고독에서 벗어난 줄 알았던 묵안이 다시 발작을 일으킨 후 소람은 묵안이 자신을 대리사에서 쫓아냈던 이유를 알게 되고, 마침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다. 갑자기 소람을 찾아온 소왕야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묵안과 소람이 소왕야를 살피러 가기로 한 그때, 소왕야의 침궁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왕야가 누군가의 조종술에 당했다는 걸 알게 된 대리사 사람들은 범인이 남긴 단서들을 찾던 중 침궁 살인 사건의 배후에 거대한 음모가 있음을 직감한다. 자신의 어머니인 귀비가 침궁 살인 사건의 배후란 것을 짐작한 태자는 사건 현장에서 주운 부적 조각을 감추고 만다. 한편, 자신의 몸속에 고왕이 있다는 걸 알게 된 묵안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초상화 속 여인이 꿈에 등장한 후 늦은 밤 다시 청후부를 찾은 소람과 묵안. 우연히 남몰래 집을 나서는 청 후야를 발견하고 뒤쫓던 중 그가 깊은 산 속 어느 이름 없는 묘에 제사 지내는 장면을 목격한다. 본능적으로 그것이 어머니의 묘임을 알고 분노했던 묵안은 소람의 만류에 우선 진실이 무엇인지 파헤쳐 보기로 한다. 한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 후야를 찾기 위해 입궁한 여소람은 귀비전에서 풍겨오는 피비린내를 맡게 되고, 이 장면을 목격한 태자는 귀비를 지키기 위해 대리사의 조사를 방해하기 시작한다. 태자의 방해로 궁 안 조사가 어려워지자 결국 장한은 본인이 여자였음을 밝힌 후 궁녀로 위장 잠입하기로 한다. 중추연 당일, 대리사 일행의 수상한 움직임을 눈치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추연이 열리던 날, 장한은 밀실에서 청 후야를 찾아내지만 청도에게 가로막힌 것도 모자라 어딘가로 납치를 당한다. 납치당한 장한을 찾아 길을 나선 묵안과 소람은 약재 냄새를 따라 장한이 있는 곳에 접근하지만, 청도의 진법에 걸려 고왕을 소환당할 위기를 겪는다. 한편, 무사히 풀려난 청 후야는 마침내 족자 속 여인의 정체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리사 감옥에 갇힌 청도를 찾아간 묵안은 고왕에 대해 알아보려 하지만 별다른 수확을 얻지 못한다. 대신 여소람과 자신의 어머니, 그리고 어머니의 스승인 무사상인 사이에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한편, 우연히 무사상인과 마주친 태자는 마침내 고독에서 벗어날 방법을 듣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사상인과 태자의 계획대로 청묵안 속의 고왕이 발작하고, 태자는 이를 빌미로 청묵안을 옥에 가둔다. 혼란에 빠진 소람에게 나타난 무사상인은 20년 전 청환과 고왕, 그리고 청묵안에게 얽힌 사연을 말해 준다. 본인의 정체가 어혼묘임을 알게 된 소람은 청묵안을 죽여야 한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유양군주와 소왕야의 도움으로 방에서 탈출한 여소람은 감옥에 갇힌 청묵안을 데리고 궁을 빠져나간다. 하지만 청묵안은 세상과 여소람을 지키기 위해 소람이 잠든 사이 몰래 무사상인을 찾아간다. 다음 날, 계획대로 무사상인과 태자에게 포위된 묵안과 소람은 결국 눈물겨운 작별 인사를 나누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사상인이 기억을 지운 후 온전히 어혼묘로 돌아온 소람은 묵안을 알아보지 못한 채 최후의 결투를 벌인다. 무사상인의 진법이 예상치 못하게 파괴되어 고왕의 재림이 임박한 그때, 묵안과 싸우던 소람은 묵안과 자신의 팔찌를 보고 기억을 되찾는다. 결국, 차마 묵안을 죽일 수 없었던 소람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선택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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