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 일각 수인의 드럼 연주를 시작으로 밴드의 연주가 시작되고, 베이스기타를 연주하는 화자, 기타를 연주하는 아름이 보이고, 그들의 연주 뒤로 노래를 시작하는 보컬 설희의 모습이 보인다. 그녀들의 신나는 연주와 발랄한 보컬 설희의 모습이 리드미컬하게 보여지다가 갑자기 사운드가 끊기고, 알고 보면 영업시작 전 클럽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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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시즌 1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모여 전설의 밴드를 결성, 내면의 아픔을 음악으로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 맞서는 여성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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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편설희의 이혼하겠다는 폭탄 선언에 다들 경악하며 놀란다. 홍여사는 어디서 감히 그런 소리를 하냐며 설희에게 버럭 소리를 지르고 지욱도 처음 듣는 소리라며 황당해 하며 설희에게 나가서 얘기하자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차지검장은 홍여사와 지욱의 반응들을 엄하게 자르며 설희가 왜 그러냐고 식구들에게 묻고, 시누는 골수암인 설희동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나는 전설이다 법원 조정실에서 설희는 판사로부터 남편이 원치 않는 이혼을 하려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을 받은 그녀는 처음부터 욕심 때문에 무리한 결혼을 해서 그렇다며 수준에 안맞는 집안에서 사는게 힘들다는 대답을 들려준다. 이에 판사는 지욱에게 이혼사유를 물어보는데, 지욱은 처제의 골수암과 임신이야기를 꺼내 설희를 흥분하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로펌 일각, 지욱과 승혜는 설희가 합의해서 정말 다행이라는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때 그들을 시니컬하게 바라보던 설희는 지욱을 향해 방송국에다 손썼다는 게 사실이냐고 따지듯 묻는다. 그러자 지욱은 방송사 동창을 통해 막았다며 담담하게 말하는데, 설희는 그 프로그램이 친구에게 얼마나 절실한 거였는지 아느냐며 동시에 합의서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건물앞, 설희가 건물 앞으로 나오는데 태현이 기다리고 있다.설희는 화가난 얼굴로 태현에게 능력있는 변호사 소개시켜 주기로 한거 아니었냐며 반박한다. 태현은 어쩔줄 몰라하지만 화가난 설희는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결혼전 로펌 다녔던 만큼 이바닥을 잘 안다며 태현에게 우리나라 최고 로펌태표랑 싸우고 있다며 상대 변호사는 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설희가 계단으로 올라가다가 자신을 뒤따라온 한 남자 때문에 흠칫 놀라는데 더구나 그남자가 이혼 소송에서 차지욱을 이길 수 있는 증거를 갖고 있다는 말에 더 놀라고 만다. 그러다 잠시 후 설희는 화자와 수인에게 이 사실을 들려주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을 털어놓는다. 한편, 기획사 앞에서 설희는 아름이 아기를 안고 있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별장앞 도로, 승용차 한대가 다가오자 설희와 태현은 긴장한다. 더구나 그 승용차 안에 지욱과 승혜가 타고 있음을 알게된 둘은 그만 놀라는데, 이와중에 설희로부터 둘의 사적관계를 들은 태현은 잠시 충격을 받는다. 한편, 별장에서 지욱과 승혜는 설희가 태현과 함께 찾아왔었다는 걸 알고는 당황해 한다. 그러다 승혜는 태현의 작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여사가 법정 변호인으로 들어서서 이야기를 시작하자 설희는 곤혹스러워지는데, 이때 아름이로 부터 메모지를 받고는 잠시 휴정을 요청한다. 이어설희는 고변호사가 찾아와 동영상을 넘겨주며 확실한 증거라고 말하자 깜짝 놀라게 되고, 지욱과 승혜측 역시 이 이야기를 건네 듣고는 경악한다. 잠시 후 다시 재판이 속개되고, 설희는 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변호사 사무실에서 한 남자가 여자를 상대로 난동을 피우고 있고, 이에 설희는 행패를 부리지 말라며 경고한다. 그러자 남자는 설희를 무시하려는 찰라 고변호사가 들어와서는 일부러 설희에게 사무장이라 부르며 위기를 모면한다. 하지만, 여기에서 일을 해야하는지 고민하던 설희는 화자에게 이를 털어놓자, 걱정이된 화자는 다른 남자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설희가 응급실에 누워있는 사이 지욱은 그런 그녀를 바라보다가 링거가 역류되고 있자 바로 잡아준다.이때 태현이 들어와서는 어쩐 일이냐며 날카롭게 쏘아붙이고, 이에 지욱은 그런 그에게 승혜와 자신의 관계 때문에 설희주위를 맴도는게 아니냐며 지지않게 대답한다. 이후 눈을 뜬 설희는 지욱이 다녀갔다는 사실에 마음이 착잡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욱과 승혜는 임회장이 내미는 서류뭉치에 놀라다가 이내 임회장이 이번 담당 변호사라며 고변호사와 설희를 소개하자 당황해 한다. 이윽고 지욱측은 송화시장 상인들에게 이주비를 상향조정하기 위해 왔다고 운을 떼지만, 고변호사는 이번 동의서와 이주비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 게 발견되었다며 모든건 소송을 통해 밝혀질 거라고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장에 들른 설희는 은지를 만나는 데 이때 어디선가 남자들이 나타나 둘을 협박하기 시직한다. 그러자 설희는 남자들을 제압하고는 재빨리 나가려는 순간 태현이 나타나 남자들과 싸움을 벌인다. 이와중에 은지는 사라져 버리자 걱정이된 설희는 여기에 오게 된 경위를 태현에게 설명한다. 날이 바뀌고 설희는 은지와 마주쳤다가 은지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번영회 사무실에서 지욱은 임회장을 향해 지금 소송은 시간낭비일 뿐이라며 서명만 한다면 원하는 이주비와 보증금은 따로 입금될 것이라는 말을 건넨다. 이때 설희가 들어와서는 지욱과 승혜를 향해 어떻게 자기 배를 불리려고 없는 사람들을 무시하느냐며 항변하고는 임회장을 향해 증거를 찾을때까지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부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조박사는 설희에게 자신이 증인으로 나설테니 포기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임회장 역시 그동안 오해해서 미안하다며 사과한다. 하지만 설희는 이들에게 이미 이번소송에서 빠지기로 결정했다며 양해를 구하고, 고변호사에게도 지욱과 약속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고변호사는 이런 상황을 설명하며 태현에게 같이 땅주인을 설득하러 다니자고 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여사와 오승혜는 재판에서 위기에 놓이자 다른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한다며 오변을 재촉한다. 하지만 설희는 재판에 중대한 자료를 어떤 남자에게서 전달 받고, 도움을 받는다. 지욱과 승혜는 위스키를 마시며 전설희가 어떻게 그걸 손에 넣었느냐고 의아해 한다. 승혜는 제 3의 인물이 있느냐며 지욱에게 묻지만 지욱은 대답없이 위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승혜는 태현에게 찾아와 곧 미국으로 공부하러 간다고 통보한다. 태현은 차지욱변호사와 같이 가는거냐고 묻자 승혜는 혼자 간다며, 누리를 데리고 가겠다고 한다. 태현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못들은 걸로 하겠다고 하지만 승혜의 생각은 완강하다. 태현은 설희에게 찾아와 승혜와 나눈 대화내용을 논의한다. 설희는 태현이 털어놓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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