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지도를 다시 끌어올릴 방법을 고민하던 신문사. 선정적인 섹스 칼럼을 새로 연재하기로 하고 내성적인 피부과 의사를 필자로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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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태국, 신문의 섹스 칼럼니스트 '닥터 클라이맥스'로 변신한 피부과 전문의. 사회에서 금기시되던 이야기를 다룬 그의 칼럼은 뜻밖에도 대중의 성 인식을 깨우기 시작한다.

인지도를 다시 끌어올릴 방법을 고민하던 신문사. 선정적인 섹스 칼럼을 새로 연재하기로 하고 내성적인 피부과 의사를 필자로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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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클라이맥스의 칼럼이 실리면서 신문 매출이 치솟지만, 팀원들은 사장과 정부로부터 시달림을 당한다. 낫은 열정적인 동료에게 마음이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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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그림이 신문에 실린 후, 뽄차이 박사는 인기 칼럼니스트의 정체를 밝히는 일에 나선다. 그사이 칼럼의 저자는 자신의 성생활을 열심히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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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은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는 한편, 스스로 감정을 억누르려 애쓴다. 자기 의심에 빠진 뚝따는 잠자리에서 분위기 반전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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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충하는 두 정체성 사이에서 씨름하는 낫. 린다는 자아 성찰의 시간을 보내고, 뚝따는 껍데기를 깨고 나온다. 한편 통 띠엔은 불안 증세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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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의 칼럼에 적나라한 질문이 계속 쏟아지며 더 많은 독자가 모여든다. 그러나 얼마 뒤 낫은 자신의 조언이 가져온 참담한 결과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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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멀어진 아버지를 만난 낫은 마침내 자신의 어린 시절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운다. 쁠렌은 섹스 클럽에서 한계를 시험해 보라며 통 띠엔을 구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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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목표를 찾고서 대담한 결정을 내리는 낫. 하지만 독자에게 했던 조언이 부메랑처럼 돌아와 그를 괴롭힌다. 팀원들은 코앞까지 추적해 온 경찰을 피하고자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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