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한 송 태종은 황손을 먼저 보는 황자를 태자로 책봉하겠다고 발표한다. 요나라의 침입 소식에 출정을 떠난 3황자 조항은 전장에서 피난 중인 유아를 만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송 태종은 황손을 먼저 보는 황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겠다고 발표한다. 한편 요나라의 침입 소식에 출정을 떠난 황자 조항은 전장에서 재능이 출중하고 정사에 이해가 깊은 유아와 마주친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한 송 태종은 황손을 먼저 보는 황자를 태자로 책봉하겠다고 발표한다. 요나라의 침입 소식에 출정을 떠난 3황자 조항은 전장에서 피난 중인 유아를 만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3황자 양왕의 아들이 죽은 일로 독주를 받은 유아. 우여곡절 끝에 목숨을 건진 뒤 진왕부에서 일하게 된다. 양왕은 태자 책봉을 거절하고, 태종은 적자인 덕소를 경성으로 불러들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덕소 군왕을 독살한 죄로 양왕이 옥에 갇히자 진왕은 반란을 모의한다. 하지만 진왕의 계획을 알고 있던 태종은 은밀히 양왕을 시켜 반란을 평정하고, 양왕에게 유아를 가까이하지 말라고 명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유아는 자신 때문에 양왕이 태자 책봉에서 밀려날까 봐 몰래 경성을 떠난다. 황하 인근 지역의 물난리가 극심해지자, 태종은 치수에 공을 세운 이를 태자로 책봉하겠다며 세 황자를 재해지로 보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물난리를 해결하고자 활주로 간 양왕. 2황자 허왕은 거짓 상소를 꾸며 양왕을 모함하고, 역병 환자들이 있는 곳에 불을 지른다. 불이 난 곳에 유아가 있음을 알게 된 양왕은 불길에 뛰어드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구준과 소의간의 도움으로 무사히 활주에서 돌아온 양왕과 유아. 그러나 태종은 유아를 포기하라는 말을 거역한 양왕을 대리시에 가둔다. 이 소식을 들은 유아는 양왕의 아이를 안고 태종을 찾아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종이 죽은 후 초왕을 옹립하려던 이 황후의 시도는 실패하고, 태종의 유언에 따라 양왕이 황제로 즉위한다. 한편, 요의 소태후가 황자를 인질로 교환하는 조건으로 송과 요의 화친 조약을 제안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화친 조약에 따라 송에서는 조길이 인질이 되어 요로 향하고, 송에 인질로 온 요의 황자 야율강은 유아에게 맡겨진다. 한편, 요의 장공주는 조길을 데리고 사냥터에 나갔다가 그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야율강을 대리시에 가둔 일로 유아와 언쟁을 벌이는 조항. 소의간은 아들을 찾겠다며 길을 떠난 유아를 데려오고, 야율강의 스승이 되어달라는 유아의 청을 받아들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조항의 성은을 입은 숙비 반옥주가 회임한다. 한편, 당항 절도사 이계천의 반란으로 송 조정이 골머리를 앓는 가운데, 이계천은 송과 요의 관계를 이간질하기 위해 야율강을 납치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납치 소식을 들은 소태후는 열흘 안에 야율강을 찾아서 데려오지 않으면 송을 공격하겠다는 선전포고를 한다. 송 조정은 당항의 난을 평정하는 데는 성공하지만, 야율강은 결국 시신이 되어 돌아온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요에 잡혀 있는 아들의 안위가 걱정되는 유아. 조항을 설득해 야율강의 시신을 요로 호송하고 아들을 데려오겠다며 길을 떠난다. 소태후는 야율강의 원한을 갚겠다며 송으로 출정을 명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구준은 조항에게 친히 출정할 것을 간청하지만, 대신들의 반대에 부딪힌다. 소태후는 계속해서 남하를 명하는 한편, 관남 땅을 얻고자 강화의 뜻을 밝힌다. 유아는 요의 군영에서 참수 위기를 맞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조항의 출정만이 송나라가 살길이라 여긴 구준. 재상 필세안과 함께 입궁해 마침내 조항의 확답을 얻는다. 기왕 조원분이 염려된 조항은 은밀히 필세안을 불러 밀조를 남기고 황후에게 이 사실을 전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북으로 출정 길에 오르는 조항과 대신들. 기왕 조원분은 황제가 없는 틈을 타 황위 찬탈을 모의한다. 한편, 대명부의 수장 조위는 요와의 화친에 반대하며 사신을 잡아 가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위 욕심과 실패의 두려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조원분. 경성의 정국이 불안하다는 전갈을 받은 조항은 출정을 포기할지 고민한다. 요 군영으로 간 유아는 조항의 출정 소식만 기다리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구준의 설득으로 조항은 다시 마음을 다잡고 전연으로 향한다. 소달름의 선봉대가 황하 이북까지 오자, 송군과 백성들은 빙판을 깨서 적을 막는다. 때마침 조항이 전연에 도착해 요에 전쟁을 선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요의 대장군 소달름이 송군의 화살에 맞아 죽는다. 그러자 소태후는 소달름의 시신을 받는 조건으로 유아를 돌려보내고, 화로를 설치한 수레에 송의 황자 조길을 매단 채 진군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목이와 왕계충의 도움으로 무사히 요 군영에서 탈출한 완아와 조길. 그러나 길은 끝내 숨지고 만다. 두 황자를 잃고 전쟁의 잔혹상을 목격한 소태후는 송과의 화친을 고민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아들의 유골을 안고 송으로 돌아온 조항과 유아. 그러나 조정의 원로들은 선제의 유언을 내세워 유아의 입궁을 막고, 정식 책봉된 비의 소생이 아닌 조길의 유골도 태묘에 안치할 수 없다며 반대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곽 황후가 부친 곽현의 유배를 면해달라고 간청하자, 조항은 곽현에게 조우의 공부를 봐주라고 명한다. 유아는 3년간 선제의 능으로 떠나고, 반가는 반옥주가 황자를 낳을 방안을 모색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릉으로 간 유아와 완아. 황릉의 천연두 소식을 들은 조항은 대신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유아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한편, 반백정은 반옥주가 황자를 낳을 수 없다는 걸 알고 묘책을 강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아이의 아버지인 종초를 잊지 못해 몰래 궁으로 불러들인 반옥주. 뭔가 눈치챈 황후는 급히 반옥주의 처소를 찾는다. 유아는 우 황자가 천연두에 걸려 위중하다는 소식을 듣고 은밀히 입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자를 잃고 몸져누운 황후가 유아를 황후로 책봉하라는 유언을 남기고 죽는다. 후사를 걱정하던 황제는 반옥주가 공주를 낳자 낙담한다. 유아는 덕비로 책봉되고, 마침내 경성으로 돌아온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쓰러져서 깨어나지 못하는 조항. 유아는 태의를 입단속시킨 뒤 조항을 대신해 급한 상소를 처리한다. 황제가 또다시 조례에 못 나오자 이상하게 여긴 태부는 실상을 파악하고 조원분을 찾아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변경 지역에 반란이 일어나자, 유아가 대신 반란을 수습하는 지시를 내려 송을 위기에서 구한다. 아우 조원분을 불러들인 조항. 자신에게 후사가 없으니 조원분에게 황위를 물려주겠다고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조원분의 왕비가 또 왕자를 출산했다는 소식에, 조항은 후사가 없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한다. 반옥주는 유아를 모함할 계획을 세웠다가 뜻대로 되지 않자, 유아에 관한 흉흉한 소문을 퍼뜨리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조항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유아. 후사 문제를 해결하고자 첩여 이완아가 잠자리 시중을 들도록 계기를 마련한다. 한편 송에서 온 비단에 불량품이 섞인 문제로 대요 황실이 술렁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혼수상태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조항. 유아는 조정의 혼란을 우려해 이 사실을 숨기지만, 대신들은 점점 의혹을 품는다. 한편 대요 사신이 와서 황제를 만나겠다고 청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헌원제를 참배하겠다는 대요 사신을 어떻게든 막아야 하는 상황. 하지만 조정 대신들은 속수무책이다. 다행히 유아가 나서서 소태후에게 태후복을 선물하고 싶다며 사신 일행을 경성에 붙잡아 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후복 완성에 차질이 생긴 가운데, 요의 장군은 유아와 약속한 기한이 차자 헌원제를 참배하기 위해 떠난다. 그때 하늘에서 선학이 나타나 기이한 광경이 펼쳐지며 송과 요의 관계가 다시 회복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왕흠약의 진언을 받아들인 조항은 하늘에서 천서가 내렸다며 송의 연호를 경덕에서 대중상부로 바꾸고 대사면을 실시한다. 하지만 유아를 황후로 책봉하겠다는 말에 대신들이 반대하고 나서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회임한 이완아가 신비에 봉해진다. 완아의 곁을 지키느라 유아에게 소홀했다고 느낀 조항. 유아를 찾아가서 황후가 될 자격이 있는 사람은 그녀뿐이라고 말한다. 얼마 뒤 유아의 회임 소식이 전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마침내 황후에 책봉된 유아. 하필 완아와 동시에 회임해서 신경 쓰이는 상황이지만, 유아는 누가 됐든 황자를 낳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소태후의 사망 소식에 송 조정에서는 주전론이 대두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조항은 유아의 조언을 듣고 대요에 조문 사신을 보내 북벌론을 잠재운다. 연말을 앞두고 평안을 빌기 위해 절을 찾은 유아. 순산을 돕는다며 백성이 건넨 이슬 물을 마시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환궁 후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하며 피를 흘리던 유아는 결국 아이를 잃고 만다. 유모 왕씨의 기발한 제안을 들은 조항은 황후 복중의 태아를 황태자로 책립하겠다는 조서를 내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후의 아이가 무사하다는 믿기 힘든 소식을 들은 반량은 반옥주를 시켜 확인하려 하고, 유아는 유모의 기지로 위기를 넘긴다. 해산일이 점점 다가오고, 유모가 출궁한 날 완아의 진통이 시작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조 태부의 생일을 맞아 공명등을 띄우는 기왕. 하필 공명등에 불이 붙어 궁중 해산방 근처에 떨어지고, 완아는 불길 속에서 황자를 낳는다. 조항의 유모가 갓 태어난 황자를 구출해 유아에게 데려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궁중 화재의 책임을 지고 조정에서 물러나는 조 태부. 유아는 아이를 잃고 충격에 빠진 완아를 보며 마음이 편치 않다. 한편 완아의 동생 이재풍이 억울함을 풀겠다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자의 백일 연회가 열린 날, 울던 수익은 완아가 안고 달래자 울음을 그친다. 반옥주를 찾아가 황후가 태자를 바꿔치기했다고 말하는 반량. 한편 수안에 관한 비밀을 알게 된 황후가 옥주를 찾아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후의 유산이 반씨 가문과 관련 있다는 얘기를 듣고 대로하는 조항. 결국 반씨 가문은 파멸에 이르고, 반옥주는 독주를 마신다. 완아는 유아에게 자신의 아이에 관해 묻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조항은 황자의 생모에 관한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재풍을 경성 밖으로 보내버린다. 강남 지방에 심한 가뭄이 들어 대신들도 속수무책인 상황에서 유아가 해결책을 내놓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후의 참정을 반대하던 재상 구준이 왕흠약과 정위에게 모함당하자, 황제는 이를 구실로 구준을 파면하고 지방으로 좌천시킨다. 성년례를 일찍 올린 태자는 황후와 함께 정무를 배우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후를 믿으면서도 견제하는 조항은 태자를 위해 왕흠약을 재상 자리에 앉힌다. 성년례를 올리는 공주 수강을 보고 첫눈에 반한 대요의 왕자 야율종원이 황제에게 혼인을 윤허해 달라고 청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수강이 떠나고 병석에 누운 태자. 이에 왕흠약은 기복 궁전을 축조하자고 제안한다. 황후의 어깨에 새겨진 문양을 본 사천감의 형 대인은 하늘에 그와 유사한 별자리 모양이 나타났음을 알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자의 병세가 길어지자, 황제는 태자의 복을 빌기 위해 봉선제를 올리기로 한다. 곧이어 황제는 완아를 찾아가 자신이 큰 죄를 지었다며 위로하고, 유언을 쓴 성지를 맡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소의간에게 황후를 보좌해 달라고 부탁하고, 태산 정상에서 홀로 봉선제를 지내러 간 황제. 시간이 흘러도 그가 내려오지 않자 대인들이 정상으로 올라가지만, 황제는 이미 숨이 끊어진 뒤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제의 승하 소식을 들은 황후. 태자에게 안전하게 황위를 물려주고자 경비를 강화하고 황실과 종친의 거처에도 병사를 보낸다. 기왕비는 이 기회에 황위에 올라야 한다고 기왕을 설득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제의 승하 소식이 전해진 날, 완아도 세상을 떠난다. 하루아침에 두 사람을 잃은 유아는 의연함을 잃지 않으려 애쓰는데. 한편 수렴청정 문제를 두고 신하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구준은 수렴청정에 회의적인 태도를 고수하고, 정위는 어린 태자와 혼자가 된 태후를 허수아비로 만들고 권력을 농단하려 한다. 유아는 대신들과 대립하기보다는 한발 물러서는 전략을 취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조리용은 부인을 시켜 여식 조여를 황제와 가까이 지내게 한다. 구준이 복직하길 바라던 유아는 소의간을 파견하고, 구준으로부터 정위를 경계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을 듣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정위와 왕흠약은 황릉 이전에 관해 문제점을 숨긴 채 태후의 승인을 받아낸다. 하지만 곧 이전 공사 중 물난리가 났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조사를 맡은 소의간과 조리용이 사건의 배후를 밝혀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릉 부지 선정 문제와 건설 과정의 부실로 좌천되는 정위. 정헌용과 말다툼 끝에 유산한 능양 공주는 이혼을 결심한다. 지병이 있던 구준은 죽기 전 유아에게 수렴청정을 해달라는 유언을 남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수렴청정으로 선정을 펼치며 조정을 장악해 가는 유아. 조 태부는 친정을 해야 한다며 황제와 태후 사이를 이간질한다. 그 와중에 황후 책봉 문제를 놓고 태후와 황제의 뜻이 갈리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위를 공고히 하고자 곽숭신의 장녀 곽청오를 황후로 들이려 하는 유아. 하지만 조여를 마음에 품은 황제가 반기를 든다. 대신들은 이 기회를 틈타 태후가 수렴청정을 그만두도록 계략을 꾸민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혼례를 앞두고 조여와 함께 황궁을 몰래 빠져나간 황제. 하필 좌천된 정위가 있는 평강부로 향하는데. 정위는 유아와 황제를 이간질할 목적으로 황제가 유아의 친자식이 아님을 알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정위가 황제에게 신비의 일을 말한 것을 안 유아. 정위를 견제하기 위해 다시 경성으로 불러들인다. 한편, 황제는 경성으로 돌아온 후부터 신비의 일을 조사하며 유아와 거리를 두기 시작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황제가 태묘에서 선제의 제례를 지내는 날. 태부 조감은 태학관에 모인 대신들에게 태후의 수렴청정을 거둬야 한다는 간언을 올리겠다고 말한다. 소의간과 곽숭신은 금군을 이끌고 가 태학관을 포위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정위와 왕흠약을 비롯한 반대파의 압박에 못 이겨 결국 소의간을 죽이라는 교지를 내리는 유아. 곧이어 황제에게 출생의 비밀을 얘기하고, 황제와 함께 완아의 시신이 있는 황릉을 찾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그간의 죄상이 밝혀진 정위는 다시 좌천되어 초라한 죽음을 맞는다. 왕흠약도 사직 상소를 올리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황제는 결국 태후의 뜻대로 곽청오와 혼례를 올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청오를 황후로 맞이한 황제. 오래지 않아 조여를 귀비로 책봉하지만, 청오는 조여를 보자마자 시비를 건다. 태후는 조당에서 대신들에게 곧 수렴청정을 거두겠다고 발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