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현에서 어사 정자문이 대낮에 살해되고 범인이 하늘로 솟는 기이한 사건이 일어나자 황제는 직속 기관 북두사에 사건 조사를 명한다. 이에 방어사 동명은 유수풍과 요광에게 사건 처리를 맡기고, 두 사람은 태안현에서 환영술을 쓰며 기예를 부리는 한 청년을 의심한다. 유수풍은 살아있는 신선이라 불리는 덕묘 도사에게 의심을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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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송북두사 시즌 1
송나라 시대, 각기 다른 초능력을 가진 4명의 해결사들이 '북두사'라는 특수 수사기관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시즌 1 전체 회차
36편덕묘는 정자문이 숨긴 증거를 찾기 위해 선행을 가장한 추도식을 열고 덕묘의 묘술에 정신을 잃은 유수풍과 요광은 태세 덕에 위험을 벗어난다. 유수풍과 요광은 태세의 사정을 듣고 자신있게 덕묘를 체포하러 가지만 덕묘의 환영술에 당한 요광은 약점이 드러나 포악해진다. 유수풍 등은 덕묘를 단죄하기 위해 정 어사의 운구 행렬을 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정자문의 증거를 발견한 유수풍 등은 설량을 체포하러 갔다가 함정에 빠지고 덕묘는 이 틈을 타 도망가려 한다. 다행히 제때 위기를 벗은 유수풍 등은 덕묘를 막아서는 태안현 사람들에 막막하던 차에 태세는 정식으로 덕묘에게 도술을 겨루기를 청한다. 태세의 환영술을 이기지 못한 덕묘는 비겁한 수를 써서 태세를 죽이고 유수풍 등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세는 유수풍과 요광에게 불사의 몸이란 비밀을 밝히고 셋은 진짜 친구가 된다. 한편 경성에 도착하자 뇌윤은 덕묘를 내놓으라 으름장을 놓고 유수풍은 할머니로 변장한 부방어사 은광의 지시대로 덕묘를 뇌윤에게 넘긴다. 한편 스스로 두모 존사라 불리는 자가 덕묘를 살려주며 조건을 내밀고 대리시의 두 평사는 심상치 않은 사건에 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황제의 명으로 덕묘와 설량의 공개 재판이 시작되고 돌연 설량이 죄를 자백하면서 덕묘는 용케 죄를 피한다. 북두사의 동명은 태세에게 북두사 가입을 권하고 태세는 복수를 위해 흔쾌히 가입에 동의한다. 한편 설량이 돌연 자살하자 정자문 살인 사건은 그대로 묻히는 듯하고 두모 존사는 덕묘에게 위엄을 보이며 황제의 신임을 받으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세는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하는데 하필이면 사부가 요광으로 두드려 맞기만 하자 화가 난다. 개양은 태세를 달래고 태세는 개양이 좋아하는 사내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개양은 맹동을 만나 묘한 끌림을 받고, 맹동 역시 개양의 똑부러지고 화끈한 성격에 설계 의뢰를 받는다. 한편 황제는 천서를 받기 위해 대전에 기도원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지사 양대기가 갑자기 자살하자 대리시 두승이 사건을 맡지만 강평중은 덕묘와 연관있음을 알고 북두사에 사건을 의뢰한다. 요광 등은 명을 받고 사건을 조사하지만 사사건건 두승과 부딪히고 경쟁하면서도 뜻밖의 발전을 한다. 양대기를 마지막으로 본 지기 언정은 엄세유의 무고 때문에 양대기가 압박을 받았다는 진술을 하고 두승과 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유수풍은 양대기와 정분이 있었던 춘매에게서 마지막 그의 유언을 듣고 횡령을 직감한다. 다시금 양대기 집을 찾은 북두사는 본격적으로 양대기의 죽음과 범인의 행동 반경을 조사하고 태세의 호기심 덕분에 언정이 준 목각 인형에 기관이 설치된 것을 발견한다. 한편 두승과 엄세유는 양대기 뒤에 언정과 위림이 있다는 증거를 찾고, 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북두사와 두승은 힘겹게 언정을 체포하고 위림의 죄를 찾아내지만 위림은 억울하다며 황제에게 사정하고 뚜렷한 증거 하나 없어 황제는 위림의 봉록을 감하는 데에서 사건을 마무리한다. 황제의 판단에 화가 난 태세와 두승은 끝까지 사건을 파헤치기로 하고, 개양은 언정이 남긴 기관술을 연구한다. 한편 숙비가 돌연 혼절하자 황제는 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숙비 혼절 사건이 발생하며 황제는 황궁 경비를 강화하기 위해 전례를 깨고 북두사를 불러들인다. 불사의 힘을 가진 태세는 황제의 호위를 맡은 덕에 황제와 한층 가까워지고 황제와 숙비의 사연을 듣게 된다. 주술 사건과 황후 책봉으로 조정 대신들의 의견이 분분하자 덕묘와 뇌윤은 숙비와 순위 다툼이 큰 심 재인을 목표로 삼아 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정신을 차린 숙비는 황제에게 심 재인에 대한 형벌을 멈추라 사정하고 심 재인은 즉시 도착한 요광 덕에 목숨은 구한다. 동명과 은광은 황실을 위험에 빠트리려는 어둠 속의 누군가를 찾기 위해 덕묘를 주시하고... 한편 황제의 꿈에 금갑 신이 나타나 숙비를 들먹이며 호통을 치고, 이에 놀란 황제는 돌연 태조의 아들 현왕에게 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숙비는 애달픈 황제의 마음에 감동하고 황후가 되기로 결심하나 책봉식은 열지 않겠다고 한다. 숙비 책봉 발표일에 쓸 폭죽을 맡은 개양은 맹동을 찾아가 설계에 도움을 청하고, 개양과 맹동을 본 태세는 그저 울적하다. 요광은 태세의 매정한 태도에 화가 나 집으로 가 버리고 태세는 개양 덕에 자신의 진짜 마음을 알게 된다. 태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요광은 태세의 진심어린 표현 덕에 태세의 마음을 믿기 시작한다. 한편 개양의 부탁으로 맹동을 진찰한 동명은 얼마 남지 않은 그를 안타까워 하나 맹동의 뒤를 조사한 은광의 정보를 토대로 그가 죽은 언정의 손자임을 알아낸다. 황후 책봉식이 거행되고 막 불꽃놀이를 보려던 찰나 동명은 급히 황제를 막아서고, 이때 황제를 노린 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맹동의 실토에도 죄를 피하려던 덕묘는 마침 입궁한 두승 덕에 모든 죄가 밝혀지고 꼼짝없이 잡히게 되자 환영술을 써 도망친다. 개양은 황후의 허락을 받아 불꽃놀이를 시작하고 눈물 속에서 맹동을 보내준다. 한편 덕묘의 독침에 당한 황제는 생사를 오가고 황후는 자신의 명줄과도 같은 본명고를 반으로 쪼개 황제의 명줄을 늘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명은 황후에게 이 나라의 황후로써 나라를 지켜달라고 부탁하고, 태자 역시 황후를 믿는다고 한다. 덕묘를 황제에게 천거했던 위림은 급히 황제를 찾아오지만, 황제는 위림에게 스스로 관직을 내놓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마무리하자고 전한다. 그런데 모든 것을 포기했던 위림에게 두모 존사가 찾아와 거래를 제안하고, 황제는 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황제가 붕어하자 황후도 쓰러지지만, 두모 존사가 나타나 황후는 아직 죽으면 안 된다며 몰래 황후의 목숨을 살려준다. 문무백관이 모인 가운데 주정이 선황의 전위 조서를 낭독하는데, 현왕에게 황위를 물려준다는 내용이라 모두 당황한다. 현왕이 죽어도 황위에 오르지 않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자, 위림과 뇌윤은 전위 조서를 손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두모 존사의 명으로 황후와 태자를 죽이러 간 덕묘는 악에 받쳐 날뛰지만 동명의 손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황릉으로 간 유수풍 일행은 우여곡절 끝에 조서가 든 상자를 찾아내지만 갑자기 두모 존사가 나타나 대치하게 된다. 유수풍 일행을 구하기 위해 황릉으로 달려간 은광은 두모 존사의 정체를 간파하고 치열한 싸움이 시작되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공상파 장문의 기묘한 죽음으로 인해 봉성부에 사건이 접수되지만 황후는 따로 동명을 불러 북두사에도 조사를 맡긴다. 망림촌에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는 말을 들은 두승과 성흘은 공상파에서 돌아오던 유수풍, 요광을 만나 함께 망림촌으로 향한다. 사건을 조사하던 촌장과 유수풍 일행에게 한 노인이 다급하게 달려와 태세라는 청년을 찾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연히 천귀동에 들어간 태세는 돌에 새겨진 칩룡심법을 읽고 자기도 모르게 제2장까지 익혀버린다. 태세가 자신의 손제자이며 불세출의 천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 천귀자는 매우 기뻐하지만, 현현자는 그 사실이 달갑지 않다. 한편 공상파 장문 충현이 죽기 전 취한 수결이 천귀자의 수결이라는 것을 알게 된 두승과 북두사 요원들은 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벽유궁 궁주 지장은 충현 도인의 죽음을 조사하라며 현현자와 체령자를 공상파에 보내고, 두승은 두 사람의 행동을 수상쩍게 바라본다. 한편 조정에서 관할하는 백마사에도 괴한이 침입하자 태후는 그것이 예언서 추배도와 관련된 것을 눈치채고, 현왕과 동명에게 사건을 맡긴다. 결국 공상파에서 보관하던 동패를 잃은 사실을 확인하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억이 돌아온 태세는 사부 현현자에게서 왜 자신을 버려두고 떠난 건지 듣고 마음이 먹먹해진다. 한편 북서국의 사신 육범은 추배도를 찾기 위해 체령자를 공격하고 이 때문에 성흘의 사부 여약하가 죽음을 맞는다. 화가 난 성흘은 육범을 공격하지만 실패하고, 현왕과 동명 등은 사라진 체령자를 찾기위애 애쓰지만 보이지 않는다. 육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분쟁을 막고자 강호인으로 육범을 공격한 성흘은 현왕 덕에 목숨을 구하고, 동패를 잃어버린 육범은 화가 치민다. 한편 천귀자와 동명은 황제를 만나 추배도를 없애야 한다고 말하고, 황제는 이에 윤허한다. 추배도를 찾아 지옥곡으로 간 동명 등은 개양의 지략 덕에 피뢰차를 만들지만, 육범과 복면인에게 공격당한다. 한편 육범에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현자는 천귀자에게 모든 사연을 얘기하고 천귀자는 태세를 위하는 그 마음을 이해해준다. 한편 멀리서 태후를 본 현현자는 태세의 모친임을 확신하지만 사심 때문에 일부러 숨긴다. 태세는 혹심술을 이용해 육범에게서 게송을 얻어내고, 동명과 은광은 게송 해석에 매달린다. 모처럼의 외출로 신이 난 황제는 태세와 의형제가 되기로 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황제의 잦은 출궁을 알게 된 태후는 황제가 태세와 어울려 다니며 놀고 먹기만 한다는 걸 알고 걱정한다. 태후가 조위를 불러 요광을 황후로 들이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자 신이 난 조위는 요광에게 말하지만 요광은 펄쩍 뛴다. 결국 조위가 태세를 찾아가 이 사실을 전하며 요광과의 이별을 종용하자 깜짝 놀란 태세는 태후에게 달려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후는 태세가 자신의 친아들임을 알고 미안함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황제는 태세가 친형이라는 말에 무척 기뻐한다. 육범의 탈옥으로 상황이 급박해지자 현왕과 북두사는 게송 해석을 위해 현현자와 체령자에게 협조를 부탁하기로 한다. 현현자와 체령자의 활약으로 게송을 해석한 북두사 요원들은 두 사람과 함께 추배도를 찾기 위해 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낙성에서도 게송 해석은 계속되고 은광은 하낙학의 대가인 소문 선생을 모셔와 도움을 청한다. 소문 선생은 하낙학에 의거해 게송 해석에 박차를 가하고 나머지 일행은 용마사 조사를 시작한다. 홀로 연구하던 소문 선생은 문득 무언가 깨닫고 단서를 남기지만 누군가에 의해 암살되고, 일행은 소문 선생이 남긴 단서를 근거하여 추배도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노군산에서 은광과 두승은 그간의 정황과 지략으로 함정을 파 지장 도인의 정체를 밝혀내고 천하를 군림하려던 지장의 꿈은 모두의 저지로 산산조각 나고 만다. 평생 만든 계획이 물거품 되고 무공까지 잃은 지장은 감옥에 갇혀 죽을 날만 기다리고 천귀자는 태세를 대동해 황제를 만나 목숨만은 살려달라 간청한다. 한편 소문 선생이 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악에 받친 지장은 죽으려 지옥곡에 갔다가 돌연 번개에 맞아 엄청난 힘을 얻고 동시에 동명과 바둑을 두던 현현자는 문득 바둑에 담긴 사조의 뜻을 알아낸다. 황제와 태후를 비롯한 모두가 천문대에 모이고 드디어 추배도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지장과 육범이 나타나 서로 추배도를 가지려 난투극이 벌어진다. 이에 지장을 막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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