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 도로변에서 처참한 모습의 나체로 발견된 두 남녀. 대체 누가 이런 끔찍한 짓을. 경찰청의 바르티카 차투르베디 부청장은 믿을 만한 경찰들만 골라 수사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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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벌어진 끔찍한 집단 성폭행 사건. 경찰청의 바르티카 차투르베디 부청장은 만사를 제치고 수사 지휘에 나선다. 딸을 둔 엄마로서 가만있을 순 없기에. 2012년 실제 사건에 기반한 시리즈.

늦은 밤 도로변에서 처참한 모습의 나체로 발견된 두 남녀. 대체 누가 이런 끔찍한 짓을. 경찰청의 바르티카 차투르베디 부청장은 믿을 만한 경찰들만 골라 수사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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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TV 뉴스로 보도되자 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항의가 거세진다. 증거는커녕 단서조차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바르티카와 수사팀. 우선은 문제의 버스를 찾는 게 급선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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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팀에 끌려온 버스 운전사 자이 싱. 처음엔 발뺌하더니 심문이 계속되자 결국 입을 열기 시작한다. 그리고 밝혀지는 그날 밤 사건의 전모. 공범 5명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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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용의자가 잡혔다. 대중의 분노는 커져 가고, 동시에 온갖 소문과 억측까지 난무하는 상황. 바르티카와 쿠마르 비제이 경찰청장은 자신들을 향한 비난에 맞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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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용의자는 2명. 고달프고 힘겨워도 용의자 색출 작업은 계속된다. 팀의 기강을 바로잡으려 애쓰는 바르티카. 그 사이 쿠마르의 퇴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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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피해자 아카시가 TV 인터뷰를 요청받았다는 소식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바르티카. 주총리는 이번 사건을 이용해 어떻게든 바르티카와 쿠마르를 끌어내릴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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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찾아낸 다섯 번째 용의자. 그를 직접 보고 깜짝 놀라는 경찰들. 의회 밖 시위가 점차 과격해지는 가운데, 지난 며칠 간의 숨 가쁜 추적도 그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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