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는 태국의 야시장을 방문해 현지식을 맛보고 상인과 손님들을 위한 한식요리를 선보인다. “태국의 야시장에서 요리해보는 게 꿈이었다”라고 말문을 연 그는 한국 식재료와 태국의 식재료를 적절히 섞은 요리를 선보여 현지에서 극찬을 받는다. 이어 이장우와 뱀뱀은 지역 특산물이자 태국의 국민 생선 쁠라투 사업장을 방문, 쁠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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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에 진심인 배우 이장우가 배낭 하나, 요리 키트 하나를 들고 세계 각지의 가정집을 찾아가는 글로벌 집밥 여행기. 그들에게 직접 한국식 집밥을 차려주고 한 끼를 나누며 친구가 된다.

이장우는 태국의 야시장을 방문해 현지식을 맛보고 상인과 손님들을 위한 한식요리를 선보인다. “태국의 야시장에서 요리해보는 게 꿈이었다”라고 말문을 연 그는 한국 식재료와 태국의 식재료를 적절히 섞은 요리를 선보여 현지에서 극찬을 받는다. 이어 이장우와 뱀뱀은 지역 특산물이자 태국의 국민 생선 쁠라투 사업장을 방문, 쁠라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장우와 뱀뱀이 태국 길거리 음식의 성지 ‘왕랑 시장’으로 향한다. 시장에 도착한 이장우는 돼지고기 식빵 튀김, 태국식 크레페, 코코넛 푸딩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쉴 새 없이 섭렵한다. 좁은 골목을 지나 간판 없는 노포에 도착한 이장우는 “팟 크라파오 무쌉(바질 돼지고기 덮밥) 하나 주세요”라고 외치며 본격적인 먹방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장우와 뱀뱀의 태국 마지막 날 여행기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뱀뱀의 제안으로 그의 여동생 집을 깜짝 방문한다. 주방에는 1인용 미니밥솥과 냄비 하나만 놓여 있고, 냉장고에는 식재료 대신 각종 음료만 가득 차 있어 이장우를 당황하게 만든다. 그럼에도 이장우는 고추장찌개, 불고기, 달걀말이 등 한식 메뉴를 척척 완성해내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장우가 새로운 여행 메이트 모델 정혁과 함께 대만으로 떠난다. ‘강한 식탐’으로 연결된 두 사람은 음식 앞에서 진심으로 먹방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깊은 풍미만큼 딥한 결혼 토크를 이어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Z세대 집밥 친구를 찾아 대만 푸런대학교를 방문한 이장우와 정혁. 학식 맛집 탐방부터 대만 농구부와의 유쾌한 첫 만남, 그리고 도전 정신을 시험하는 충격의 대만 음식까지, 두 사람의 리얼 먹방이 펼쳐진다. 이어 케이팝 댄스 동아리 학생들과 즉석 교류로 흥을 폭발시키며, 대만 자취생들과 함께한 이장우표 부대찌개 집밥까지 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두유노집밥’에서 이장우와 정혁이 대만의 4대 가족이 사는 대저택을 찾아 한국식 집밥을 대접한다. 주인 할머니와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요리를 준비한 두 사람은, 해산물 식사 중 정혁의 플러팅과 깜짝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6주간의 여정을 마친 이들은 집밥을 “친근함이자 가족, 그리고 추억”이라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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