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관 조 밀러는 전당포에서 두 사람이 불타 죽은 사건을 맡아 수사하는 과정에 해당 사건의 단서인 '열쇠'를 얻게 되고, 그 '열쇠'가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물건임을 알게 된다. 그 후, '열쇠'를 뺏으려는 자들의 추격을 피하려다 '열쇠'의 초자연적인 힘에 딸이 말려들어가게 되고, 조 밀러는 잃어버린 딸을 되찾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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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어떤 모텔의 10호방에서 나온 '물건(object)'에 얽힌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나름대로 능력배틀물이라 할 수 있겠다. 주인공인 딸내미바보 조 밀러(피터 크라우스 분)와 안나(엘 패닝 분)의 부녀지간이 애틋하다. 우연히 '열쇠'를 손에 넣게 되어 로스트 룸에 얽힌 사건에 휘말린 형사가 딸을 그 로스트 룸 안에서 잃게 되면서 일어나는 초자연적인 사건을 다루었다.

수사관 조 밀러는 전당포에서 두 사람이 불타 죽은 사건을 맡아 수사하는 과정에 해당 사건의 단서인 '열쇠'를 얻게 되고, 그 '열쇠'가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물건임을 알게 된다. 그 후, '열쇠'를 뺏으려는 자들의 추격을 피하려다 '열쇠'의 초자연적인 힘에 딸이 말려들어가게 되고, 조 밀러는 잃어버린 딸을 되찾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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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도망다니게 된 조 밀러는 '군단'이라는 조직에 속해 있는 제니퍼 블룸이라는 여인을 만나 딸을 구하기 위한 '물건'들을 찾기 위해 힘을 합치게 된다. 그 '물건'들을 찾아나가는 과정에 그것들과 연관되어 있는 어떤 모텔방에 대한 과거가 하나둘씩 드러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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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10번 방에 묶고 있던 '점유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조 밀러는 그 사람과 나머지 '물건'들을 찾아 나선다. 크로이츠펠드는 세계를 멸망시켜버릴지도 모를 계획을 꾸미게 된다. 모든 단서들은 사건의 출발점인 모텔 앞으로 모이게 되고 조 밀러는 딸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결정을 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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