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돔 사건과 아이의 생일 파티를 본 데브는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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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 데브(아지즈 안사리)는 30대이지만 아직도 뭘 먹을지 정하기조차 힘겨워한다.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는 말할 것도 없다.

콘돔 사건과 아이의 생일 파티를 본 데브는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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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1세대인 데브와 브라이언은 두 가족이 함께하는 저녁 식사 자리에서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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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를 같이 보러 가자며 예쁜 웨이트리스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려는 데브의 계획은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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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오디션에서 인종차별을 겪은 데브는 깜짝 놀랄 만한 사건을 연속으로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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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에게 파티에서 만난 여자와 엮일 기회가 생기지만, 그리 순탄하게 진행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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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과의 공식적인 첫 데이트를 위해 데브는 큰 맘 먹고 주말에 내슈빌로 나들이를 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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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과 데니스는 데브와 아놀드에게 험난한 세상에서 여자로 살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가르쳐 준다. 데브는 페미니즘을 옹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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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죽음을 목격하게 된 데브와 레이첼은 레이첼의 할머니 댁을 방문한다. 한편 아놀드는 수상한 유산과 씨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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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면 행복한 일만 가득할 줄 알았던 데브와 레이첼. 하지만 갈등과 바닥에 던져진 빨래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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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과 영화 시사회에 다녀온 데브와 레이첼 사이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잔뜩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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