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생활과 이혼 생활의 공통점? 잘못이 반복되면 커플 상담이 필요하다. 멋진 이혼 생활을 위해 진지하게 상담받는 애슐리. 반면 말런은 상담사의 인내심마저 바닥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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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딱서니 없지만, 가족이라면 깜빡 죽는 말런. 그에게 이혼이란 좀 더 특별한 가족이 된 것일 뿐. 야무진 아내와 두 아이를 향한 사랑은 오늘도 변함없이 불타오른다.

결혼 생활과 이혼 생활의 공통점? 잘못이 반복되면 커플 상담이 필요하다. 멋진 이혼 생활을 위해 진지하게 상담받는 애슐리. 반면 말런은 상담사의 인내심마저 바닥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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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이 집에 오는 날, 애슐리에게 부부 연기를 부탁하는 말런. 누나들이 이혼 사실을 알면 대재앙의 시작! 이틀 동안 부부인 척 쇼를 하는데, 그 이틀이 생각보다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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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의 화려한 밤을 위해 클럽에서 바람잡이를 해주겠다는 말런. 시작은 좋았으나, 말런이 멀쩡한 여자와 썸을 타자 애슐리의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설마 이거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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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복 모델 제의를 받은 잭. 말런은 한껏 들뜬 아들을 위해 매니저로 나선다. 촬영은 성공적으로 마치지만, 충격적인 결과물! 인종 차별적인 문구가 떡하니 박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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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통과 의례는 운전면허라 생각하는 말런. 16세가 된 딸 말리를 도로의 전사로 만들고 싶다. 한편, 이베트는 우버 승객 평가 점수를 높이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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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훈남과 연애를 시작한 이베트. 그러나 말런과 스티비는 그 남자가 바람피우는 장면을 목격한다. ‘남자의 규칙’을 깨고 밝힐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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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혼했으니 100% 솔직하게 터놓자는 말런. 그동안 참았던 말을 애슐리에게 쏟아붓는데, 어라? 이어지는 애슐리의 공격. 어째 서로 가슴이 시퍼렇게 멍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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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동창회 날, 말런이 만든 동아리에 가입 신청서를 낸 스티비. 그는 25년 전에 거부당한 진짜 이유를 알게 된다. 한편, 애슐리와 이베트는 20대로 돌아간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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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의 학교에서 열린 직업의 날 행사에 잠입한 말런. 일반적인 직업보다, 비전통적인 직업이 더 근사하다고 연설한다. 그러자 화가 난 학부모들이 단체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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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일 파티의 주제는 장례식이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추도사를 기대하며 가짜 장례식을 연 말런. 그러나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을 실감한다. 설마 다들 농담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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