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에 사는 팔레스타인 출신의 모. 온 가족이 난민 신청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일하던 휴대폰 가게에서 잘리자 다른 일자리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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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텍사스. 망명 신청을 기다리는 팔레스타인 출신 '모'는 두 가지 문화와 세 가지 언어 사이를 넘나들며 가족을 부양하려 애쓴다.

텍사스에 사는 팔레스타인 출신의 모. 온 가족이 난민 신청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일하던 휴대폰 가게에서 잘리자 다른 일자리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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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사고를 겪었건만, 모는 쉬지도 않고 마리아와 함께 추모식에 참석한다. 한편 법적인 문제가 불거지면서 가족의 상황은 복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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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과 스트레스가 떠나지 않는 상황. 모는 어서 빨리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싶다. 새로운 이민 변호사를 만난 자리에서는 불편한 진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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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자리에서 드디어 안정을 찾은 모. 그런데 거래는 엉망이 되고 만다. 가게를 확장하고 싶은 마리아는 투자자를 만나지만, 설득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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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는 난민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받기 위해 사이가 소원해진 가족을 찾아간다. 한편 가족들은 곤경에 처한 사미르를 도와주러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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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드의 결혼식 날. 들러리들이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서면서 시작부터 삐걱대기 시작한다. 마리아는 집에서 유스라와 불편한 대화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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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신청 심리 기일이 다가오고 있다. 나자르 가족과 유스라가 솔직한 답변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리지. 불안과 금단 현상에 시달리는 모는 새 현실을 받아들이는 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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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게 사업 아이디어를 공개하는 유스라와 사미르. 거기에 함께 일하자는 제안도 덧붙인다. 이후 모는 버디와의 거래를 끊고 미지의 영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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