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는 항복(탭)은 안 치지만 조언은 꽤 잘 해줌. 가끔은 경치 구경하면서 삥 돌아가는 길도 필요한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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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 영화 "더 매지션"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 슈스미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30분짜리 코미디 시리즈. 생계를 유지하며 연애, 육아, 우정, 가족 간호까지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지만, 직업 범죄자인 레이에겐 더욱 어렵다. 레이는 '사람을 처리하는 일'을 한다. 빚을 받아내고, 마약과 총 문제를 해결하고, 가끔은 영구적인 '처리'를 하기도 한다. 레이는 남들에게 존중받고 싶고, 본인의 확고한 윤리 의식이 무시당하는 걸 용납하지 않는다.

레이는 항복(탭)은 안 치지만 조언은 꽤 잘 해줌. 가끔은 경치 구경하면서 삥 돌아가는 길도 필요한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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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가 문제는 확실히 해결해주는데, 그렇다고 질문에 일일이 대답해주는 스탈은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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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랑 앨리가 딱 걸려버림. 글구 양치질 잘하는 건 빚 갚는 것만큼 완전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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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세상에 진짜 몬스터 같은 게 있긴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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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든 뭐든 세상 모든 것엔 다 끝이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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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문제에, 옛 절친들, 글구 나무에 새긴 하트 땜에 골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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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가 부탁은 들어줘도 웬만해선 용서란 건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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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친구가 덤터기를 쓰고, 동료는 옛날에 친 사고 땜에 제대로 대가를 치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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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나갈 땐 첨 들어올 때보다 뭐 하나라도 덜 가지고 나가는 일 없게 조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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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들도 글코 친구들도 다 오고 가는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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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은 살았는데, 솔까 누가 진짜 죽었는지는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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