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평화, 전인권밴드, 이치현과 벗님들, 다섯손가락, 권인하밴드, 부활, 김종서밴드 등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자아내는 대한민국 최정상 밴드 7팀이 경연을 위해 모였다. 3라운드까지의 경연 후 누적 점수 최하위 팀은 ‘불꽃밴드’를 떠나야 한다. 대면식을 마친 밴드들은 본 경연에 앞서 ′밴드 아이덴티티′를 주제로 첫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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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밴드 시즌 1
시대를 대표했던 레전드 밴드들이 다시 타오른다. 불꽃 튀는 밴드 경연 프로그램
시즌 1 전체 회차
10편사랑과 평화, 전인권밴드, 이치현과 벗님들, 다섯손가락, 권인하밴드, 부활, 김종서밴드 등 전설의 밴드 7팀이 ‘오늘의 나를 있게 한 노래’를 주제로 대규모 관객 앞에서 첫 경연을 펼친다. 다섯손가락은 1집 ‘새벽기차’를 선곡하며 “무명의 대학생 밴드가 첫 번째로 사랑 받은 곡”이라고 소개한다. 이어 다섯손가락은 “새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자리에 모인 전설의 밴드 7팀이 본격적으로 2라운드 경연에 돌입한다. 2라운드에서는 ‘컬래버레이션’을 주제로 신효범, 소찬휘, 김경호, 정인, 유미, 흰, 이소정 등 대한민국 톱 보컬리스트들과의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청중 심사위원 ‘불꽃 평가단’ 200명의 투표로만 순위가 결정된다. 지난 평가전과 첫 경연에서 1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김종서밴드, 이치현과 벗님들, 부활이 출격하는 2라운드 컬래버레이션 미션 후반전 결과가 공개되는 한편, 일곱 밴드가 3라운드 ‘노래 뺏기 미션’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 김종서밴드는 레이디스 코드 출신 이소정과 함께, 새롭게 편곡한 김현식의 ‘골목길’ 무대를 선보인다. 이치현과 벗님들은 절절한 고음으로 유명한 유미와 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한민국 레전드 일곱 밴드가 펼친 3라운드 ‘노래 뺏기’ 미션의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밴드들은 저마다 다른 밴드의 노래를 뺏어 부르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불꽃 평가단의 환호를 자아낸다. 하지만 미션 결과에 따라, 3라운드 합산 누적 득표수 최하위 팀은 ‘불꽃밴드’를 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랑과 평화, 전인권밴드, 이치현과 벗님들, 다섯손가락, 부활, 김종서밴드 등 6개 밴드가 ‘스페셜 땡스 투’를 주제로 4라운드 경연에 돌입한다. 미션은 오랜 시간 음악을 하면서 고마웠던 이들에게 무대를 통해 마음을 전하는 것. 이치현은 ‘당신만이’를 선곡해 스타가 되기 전 힘든 시절을 곁에서 함께해 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치현과 벗님들이 ‘스페셜 땡스 투’ 4라운드 경연에서 중간 1위로 우뚝 올라선 가운데, 부활과 김종서밴드가 마지막 순위 경쟁에 뛰어든다. 부활은 3집 ‘사랑할수록’ 발매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세 번째 보컬리스트 故 김재기를 주인공으로 선정하며 가슴 절절한 그리움을 표현한다. 또한 부활은 고인의 30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레전드 밴드 6팀의 ‘밴드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첫 주자로 나선 사랑과 평화와 다섯손가락이 조용필 헌정 무대를 펼쳐 짜릿함을 선사했던 상황. 여기에 이치현과 벗님들, 김종서밴드가 ‘이김밴드’를 결성해 고(故) 김현식 헌정 무대를 꾸민다. 두 밴드는 13명이라는 대인원이 합주에 나서며 난관에 봉착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랑과 평화, 전인권밴드, 이치현과 벗님들, 다섯손가락, 부활, 김종서밴드 등 레전드 밴드 6팀이 파이널 라운드에서 맞붙는다. 파이널 라운드 1차전은 일대일 매치로, 두 팀이 가장 자신 있는 자유곡을 들고 정면 승부를 벌이는 방식이다. 경연 중 획득한 누적 득표수와 파이널 라운드 1차, 2차 득표수까지 합산해 최종 우승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파이널 라운드 2차전에 돌입한 레전드 밴드 6팀이 대망의 마지막 경연을 펼친다. 파이널 라운드 1차전까지의 경연 성적 합산 결과 누적 득표수 1위는 부활이며, 그 뒤를 이어 사랑과 평화, 다섯손가락, 이치현과 벗님들, 전인권밴드, 김종서밴드가 2~6위로 팽팽한 추격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 2차전에서는 청중 평가단인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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