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 남자, 한 여자가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누구보다 건강하고 선량하던 한 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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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미치다 시즌 1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항공엔지니어 진영이 세월이 지난 뒤 연인을 죽게 한 남자를 우연히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시즌 1 전체 회차
16편현철로부터 재훈의 사고소식을 들은 진영은 얼굴이 파랗게 질린다.차오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던 진영은 사람숲을 헤치고 뛰기 시작한다.입사시험 준비에 열중하던 민희는 채준이 사람을 죽였다는 석원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공항에서 현철을 기다리던 진영은 민희를 기다리던 채준을 스쳐 지나간다. 채준은 탑승했던 승객이 민희의 팔을 잡고 추근대자 승객을 제지하다 공항 관계자로부터 잡상인 취급을 받고 쫒겨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재훈의 기일날, 진영은 재훈의 유골이 뿌려진 강가를 찾고 채준 또한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같은 장소를 찾는다.시외버스 정류장 근처의 포장마차에 들러 소주를 마시고 있던 채준은 진영이 들어오자 깜짝 놀란다.채준은 늦은 시간인데 남편이 기다리지 않느냐고 묻는다.채준은 남편이 죽었다는 진영의 얘기를 듣고 미안해 한다.진영은 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영을 데려다 주려던 현철은 채준을 따라가겠다는 진영의 말에 섭섭해한다. 민희는 씁슬해 하는 현철에게 위로주를 사겠다고 한다. 현철은 민희에게특별한 감정이 있냐고 묻지만 현철이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읽은 민희는 현철의 말을 가로 막는다. 민희는 퇴근한 채준에게 서진영과장에게 마음이 있냐고 묻는다. 민희가 현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호와 다투다 피투성이가 된 채준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진영 앞에서 쓰러진다. 당황한 진영은 채준을 부축하고 채준이 다쳤다는 소식을 들은 민희는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며 씁슬해 한다. 채준을 집까지 데려다 주고 돌아서던 진영은 채준의 상태를 걱정해 약봉지를 들고 채준을 찾아 간다. 담벼락에 기댄 채 살인자라는 청호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철은 진영과 채준이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질투어린 눈빛으로 지켜본다. 현철은 진영이 돌아가고 난 후 채준을 만나 진영을 포기하라며 채준의 자존심을 건들인다. 채준은 부족함이 많다는 것을 알지만 기장님이 간섭할 일은 아닌 것 같다고 응수한다. 민희를 만난 채준은 이현철 기장과 맞지 않는다며 포기하라고 한다. 민희는 현철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영은 사랑을 고백한 채준을 보며 웃는 얼굴을 계속 보고 싶다고 말한다.퇴근을 앞두고 채준은 데이트 신청을 하지만 진영은 현철과 만나 결심을 밝히겠다는 의사를 늦게 차나 마시자고 한다.진영이 만나자고 먼저 제안을 하자 기분이 좋은 현철은 아무것도 모른 채 바에 앉아 웃기만 한다.진영은 현철에게 채준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영과 채준이 입맞춤을 할 때 현철은 민희로부터 채준이 사고를 낸 날짜를 듣고 절망한다. 현철은 선배가 채준을 언급하자 채준이 재훈을 죽였다는 사실을 진영이는 몰라야 한다며 진영이가 상처 받아서는 안된다고 외친다. 채준을 만난 현철은 멱살을 잡으며 스스로 떠나라고 소리친다. 영문을 모르는 채준은 진영씨 옆에 있기로 약속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영은 채준이 사표를 내자 당장 설명을 해보라며 흥분한다. 채준은 흥분한 진영이 진짜 이유를 대라고 다그치자 사건 얘기를 할 뻔 하다가 다른 핑계를 댄다. 현철을 다그쳐 채준의 집을 찾아간 숙자는 채준을 만나자 채준을 때리며 진영이와 절대로 만나서는 안된다고 절규한다. 진영은 채준의 진심을 알기 위해 민희를 찾아 가지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링위에 있던 채준은 진영을 발견하고 방어할 생각도 하지 않고 무참히 얻어맞고 쓰러진다.놀란 민희는 채준에게 달려가고 진영은 쓰러진 채준을 물기어린 눈으로 바라본다.화가난 민희는 진영을 보려보며 죄값을 모두 받은 사람을 건드리지 말라고 소리친다.링에 오르려던 채준은 청호의 부하들에게 끌려나온다.이모는 채준이 없어지자 청호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연두로부터 채준이 위급하다는 연락을 받은 진영은 망설이다 달려간다.진영을 본 채준은 거칠게 키스를 하고 순간 멍했던 진영은 정신을 차리고 거칠게 밀어낸다.진영은 마음과는 다르게 일부러 비아냥대는 채준을 안타깝게 생각한다.진영을 본 현철은 김채준이가 부른 것이 맞느냐고 묻는다.진영은 다시는 바보짓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영을 찾아갔던 채준은 자신의 행동에 스스로 어이없어 하며 돌아선다. 채준의 행동을 의아하게 생각하던 진영은 열에 들떠 창백한 얼굴로 채준을 찾아 헤메인다. 채준을 만난 진영은 이제 정말 다시는 보지 말자고 하며 돌아서다 쓰러지고, 채준은 깜짝 놀라 진영을 병원으로 데려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영이 약혼식장에 나타나지 않자, 현철과 민희는 불안한 마음으로 의기투합하여 진영을 찾는다. 진영이 채준에게 갔을거라 생각한 현철은 채준의 행방을 찾고, 민희와 함께 채준이 있는 섬으로 가려 하지만 섬으로 들어가는 막배를 타지 못하고, 아침배를 기다리며 동병상련의 아픔을 나눈다. 채준은 섬으로 찾아온 진영에게 차갑게 대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영은 결국 오준의 집에서 나와 채준의 집으로 가고, 이모는 그런 둘을 못마땅한 듯 말리면서도 안쓰러워 한다. 이모는 딱 하루만 재워준다며 진영을 집으로 들이고 오준에게 전화를 하지만, 오준은 재훈 생각에 그 둘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진영을 돌려보내지 말라고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호로부터 건너건너 채준의 얘기를 전해들은 현철과 민희는 충격을 받고, 민희는 모두 서진영 때문이라며 진영을 탓한다. 진영은 채준이 뭔가 이상함을 눈치채고 민희에게 묻고, 말하지 말라는 채준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민희는 진영을 책망하며 사실을 얘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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