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 따라 물 좋은 곳 찾아가는 오징어처럼 보험왕이 되기 좋은 곳을 찾아 세종시에 뜬 구대영! 그.러.나! 탕수육 배달 오는 것보다 빨리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보험왕은 생각지도 못한 방해꾼과 장애물에 부딪히고 마는데... ‘넌 나의 원수!’를 외치는 대영의 New 이웃, 201호 그녀의 정체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구대영의 적수가 나타났다! 맛집 블로거 식샤님 '구대영'과 그를 원수로 기억하는 '1일1식 다이어트' 4년차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초식남 공무원 '이상우'. 입맛 다른 '세종 빌라' 1인 가구들의 매콤하게 맛있는 드라마

철 따라 물 좋은 곳 찾아가는 오징어처럼 보험왕이 되기 좋은 곳을 찾아 세종시에 뜬 구대영! 그.러.나! 탕수육 배달 오는 것보다 빨리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보험왕은 생각지도 못한 방해꾼과 장애물에 부딪히고 마는데... ‘넌 나의 원수!’를 외치는 대영의 New 이웃, 201호 그녀의 정체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지에게 쌓인... 칼국수 면발보다 긴 대영을 향한 앙금. 그녀의 복수는 계속 되고, 대영은 위기에 처하는데... 화해의 손을 내민 대영에게 건넨 수지의 황당한 거래 제안! 차라리 만재도에 가서 굴을 따는 게 쉽겠다! 대영은 수지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다. 그.러.나! 결국 수지의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없게 된 대영. 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감자’가 안 들어간 감자탕처럼 몇 번의 연애경험만 있을 뿐 연애스킬은 전혀 없는 수지! 대영은 그런 수지를 공무원 이상우와 이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과연, 대영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한편, 비오는 날 밤. 세종빌라옥상에서 울부짖는 의문의 그림자! 펄떡이는 도다리 회처럼 당신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그림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연히 상우의 충격적인 실체 목격하게 된 대영. 늘 쑥떡쑥떡 말 많은 공무원사회에서 늘 젠틀맨으로 통하던 상우의 정체는 탄로 날 것인가?! 과연, 젠틀함 속에 감춰진 완벽남 상우의 정체는? 한편, 수지집 베란다로 떨어지는 의문의 담배꽁초들! 수지는 인도커리보다 노랗고 붉어진 얼굴로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디어 성사된 대영&수지&상우의 데이트! 셋의 모임을 주도한 대영은 몰래 빠져나가 수지와 상우,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주기로 하는데... 뭐지..? 이 뜻하지 않은 삼각관계는? 드디어 정체를 드러낸 옥탑남! 그런데.. 뭐지..? 정체를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미스테리한 이유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디어 대영으로부터 연애독립선언을 하는 수지! 상우의 마음을 얻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하고... 그런 수지의 노력에 하늘도 감동한 것일까..! 상우는 수지에게 호감을 표현하는데... 과연, 상우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것의 정체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욕&욱 성격을 숨긴 상우, 짝사랑을 숨긴 수지 두 사람의 뜻하지 않은 도서관 데이트! 그러나... 더 뜻하지 않은 상우의 ‘그녀’가 나타나고... 수지의 연애서포터즈란 사실을 숨긴 대영은 상우로부터 ‘이상우 사로잡는 법’을 알아내는데... 주꾸미가 머리에 알을 숨기듯 비밀을 숨긴, 그들의 한 밤의 치맥같은 이야기가 시작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연애 (절 충격으로 다시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 가는 수지. 보다 못 한 대영은 상우에게 충격적인 고백을 하고 마는데... 한편, 혜림이와의 연락두절로 분노하는 주승! 드디어 미스테리한 그의 실체가... 드러날 것인가!! 딸기처럼 달콤한 인생을 꿈꾸지만, 눈물나는 매운맛만 보게 되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가 배달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연애 고자 백수지. 드디어 연애 하다! 수지는 상우와의 첫 데이트를 앞두고 두준두준 가슴이 설레는데... 가슴이 두준두준 하는 또 한명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대영! 대영이 심쿵한 이유는?! 그리고 데이트 중 또 다른 반전모습을 보여주는 상우. 과연 상우와 수지의 데이트엔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 국수 면발처럼 탱탱 쫄깃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상우& 수지의 데이트엔 언제나 대영이 함께한다?! 게다가 수지와 대영이가 잘 어울린다는 이야길 하는 상우! 이게 무슨 호랑말코 살구 씨 발라먹을 소리? 충격적인 세 남녀의 데이트 현장. 그리고 수지에게 찾아온 ‘남친과의 외박’ 까지! 모두 공개 된다. 한편, 주승의 옥탑방에 온 혜림, 그녀가 사라졌다! 하룻밤사이 사라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지에게 심쿵 간쿵 한 대영! 이제 확실하게 수지에 대한 자기 마음을 깨닫고... 그러나 세종시 공식 고구마답답이 연애고자 수지. 대영에게 상우의 집에 초대됐다며 음란마귀 낀 고민상담까지 한다. 대영이 마음은 타들어 간대영~ ㅜㅜ 그리고... 술중의 술, 甲 of 술... 그것은 바로 입술! 술처럼 달달하게 취하는 수지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지를 좋아하는 대영의 마음을 알아버린 상우. ‘친한 형동생’ 사이가 아닌 ‘남자 대 남자’로 대영에게 핵직구와 함께 경고를 날리고... 이런 사실을 모르는 수지는 SNS 못 지 않은 ‘좋아요’만 날려대는 데이트에 힘겨워하다 대영이 옆에서 편안함을 느끼는데... 한편, 드디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 주승이의 정체 86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지와는 친구일 뿐! 대영은 예전처럼 수지를 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상우는 오늘도 이어지는 수지의 연애고자 만랩 실수연발에 또 활짝 웃음 짓는다. 그러나 백수지의 연애는 여전히 무리수지! 상우에게 꿀리지 않는 여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다 위험에까지 처하게 되는데!!! 태국요리보다 강한... 봄날의 사랑, 그 향기와 김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영은 다시 상우형의 좋은 동생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러나... 수지와 대영. 단둘만의 비밀을 알고 만 상우. 언제나 수지 곁에 대영이가 있다는 사실에 분노가 폭발하고, 대영 역시 억눌려 왔던 감정이 울컥 솟아오르고 만다! 한편, 구대영 여자친구의 실체를 확인 하는 수지. 그리고 주승이의 실체를 의심하게 되는 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 사귑니다!’ 상우는 수지와의 커플 커밍아웃을 하고, 대영이는 두 사람을 진심으로 축하해준다. 그러나 수지는 알 수 없는 자신의 마음에 혼란스러운데... 사랑 참... 아프다. 나쁘다. 슬프다. 한편, 의식이 없는 할머니 앞에서 함께 슬퍼하는 세종빌라 사람들. 이 모든 게 자신 때문이라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주승 앞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상우와 연애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두가 수지를 씹는다. 밥상에 놓인 반찬처럼 잘근잘근 씹어댄다. 불어나는 소문들은 수지를 향해 비수로 날아오는데... 한편, ‘이주승’의 실체를 알게 된 대영. 주승의 뒤를 쫓아 산에 오르고... 그 날 밤,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고 만다! 뜨거운 불판 위 순대보다 더 뜨거운 이야기와 12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별... 해 본 적 있나요? 상우는 수지와의 이별을 받아들이고 수지는 죄책감에 괴로운데... 더 이상 두 사람 사이에 방해가 되고 싶지 않은 대영은 떠나기로 결심하고 작별을 말한다. 대하구이처럼 빨갛게 익어 가는 마음. 전 뒤집듯 뒤집을 수 없으니... 꼭꼭 숨기고 이대로 떠날 게. 안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또 다른 너’ 때문에 ‘Up & Down’ 난리 났던 심장은 나 스스로 찾을 ‘Delicious’한 ‘파라다이스’를 꿈꾸며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데... ‘왜 모르니’ 너와 함께 하고 싶었다는 걸. 다시 설레는 숨결을 너와 ‘With You’ 삼겹살처럼 고소하고 푸근하면서도, 멕시코 음식처럼 화끈하고 강렬한 일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