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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FX Networks에서 방영을 시작한 힙합 드라마. 음악적 꿈을 위해 아이비리그로 진학했다가 꿈이 좌절된 채 자퇴 후 고향 아틀란타로 돌아온 어영부영 지내는 언(도널드 글로버). 사촌 알프레드(브라이언 타이리 헨리)의 랩 재능을 알게 된 그는 페이퍼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알프레드의 매니저로써 꿈을 이루기 위해 그와 의기투합한다. 아틀란타 힙합계를 접수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둘. 그들은 랩을 통해 세상에 그들의 길을 만들고 싶지만 그 과정에서 갖은 사회적, 경제적 이슈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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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흑인 분장이 후지다는 거 모르는 사람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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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멋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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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보는데 무서운 게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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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척하느라 이해가 안 되는 쇼들이 있다. 똥 농담이나 내놓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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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더 나은 쇼에서 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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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의 시선 참... 고통스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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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과 다리우스가 암스테르담을 걸어 다닌다. 싱겁긴,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단 낫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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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에피소드? 재미없어, 에미상 노리기는. 흑인 여자들을 왜 그렇게 싫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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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르는 실존 인물이었어. 굉장하지. 하지만 더 재미있는 쇼를 물어뜯진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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