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멤버와 함께하는 새로운 밀담 제1차 세계대전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론이 팽배했던 세기말! 파리 만국박람회에는 다양한 20세기 첨단 문명들이 전시되며 희망찬 미래를 약속했다. 하지만 평화롭던 분위기와 달리 전쟁의 불안함은 시작되고 있었다. 오랜 앙금을 풀고 프랑스와 손잡은 러시아! 시베리아횡단철도 건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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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다방 제1차 세계대전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론이 팽배했던 세기말! 파리 만국박람회에는 다양한 20세기 첨단 문명들이 전시되며 희망찬 미래를 약속했다. 하지만 평화롭던 분위기와 달리 전쟁의 불안함은 시작되고 있었다!
제1차 세계대전 전체 회차
29편슐리펜에 이어 독일 육군 총참모장에 오른 소(小) 몰트케! 완벽해 보이는 슐리펜계획이지만 막상 추진하려니 문제가 많다?! 프랑스와 벨기에 등 주변 국가들의 대응이 처음과는 많이 달라진 상황. 결국 슐리펜계획의 골자는 그대로 하되 병력을 재배치하고 보완 조치를 강화하는 등 슐리펜계획을 수정 · 보완한 소(小) 몰트케. 과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마어마한 화력전이 될 1차대전. 참호전을 예상하지 못했던 시기, 프랑스군과 독일군 모두 보병 지원에 기동력이 뛰어난 야전포를 위주로 개발하는데... 프랑스군 75㎜ 야포 vs 독일군 7.7㎝ 야포. 그리고 독일군의 히든카드 디케 베르타 중포! 각 야포의 특징과 성능을 알아보고 실전에서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해 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름이었다!” 유럽 열강들 모두 폭주하던 1914년 여름! 러시아의 부분 동원령을 시작으로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어 간 유럽. 빽빽한 기차 시간표가 전쟁을 일으키게 했다? 유럽 열강들이 전쟁을 막을 수 없었던 이유가 기차 시간표였다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슐리펜계획대로 벨기에 통로를 전격 침공한 독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러시아군 전격 등판! 1차대전 발발 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 예상보다 빠르게 동프로이센으로 진격한 러시아군! 독일군은 우익의 2개 군단을 동부전선으로 투입하고, 8월 말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며 무더위와 질병으로 독일군 주공의 전투력은 점점 약화되는데... 반면, 새롭게 군을 조직하고 재정비한 프랑스군은 철수를 중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파리 에펠탑이 마른강전투의 전자전 병기로 쓰였다?! 무선통신이 발달하기 시작하자 에펠탑 지하에 무선통신국을 설치한 프랑스군. 이 에펠탑 통신 기지가 마른강전투에서 엄청난 역할을 했다는데... 무선통신의 원리부터 안테나를 이용한 전파 송출법 그리고 마른강전투에서 활약한 에펠탑 안테나의 가장 중요했던 역할까지! 채승병의 밀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주리안호수를 사이에 두고 2개 접근로로 동시 진격한 러시아군! 그리고 이런 러시아군을 각개격파 하기로 한 독일군! 결국 러시아군은 독일군 포위망 속에 갇혀 엄청난 피해를 보는데... 이런 러시아군의 패배가 사령관인 삼소노프와 레넨캄프의 불화 때문이다? 두 사령관의 불화설,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까? 심진핑으로 분석해보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플랑드르 전선의 마지막 보루 이프르. 이프르에서 마주한 독일군 vs 연합군! 수적으로 열세함에도 리엔필드 소총의 활약으로 선전한 영국군 그리고 오히려 적극적인 공격으로 독일군을 놀라게 한 벨기에군 독일군과 연합군 모두 병력을 계속 밀어 넣으며 전투는 소모전으로 흘러가고 그렇게 엄청난 사상자를 내며 계속되던 전투는 겨울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뢰의 등장과 내연기관의 발달로 발전하기 시작한 독일 잠수함! 독일 해군의 천덕꾸러기에 불과했던 잠수함! 하지만 독일 잠수함의 운명을 바꾼 사건이 발생하는데... 바로 U-9 잠수함이 영국 장갑순양함 3척을 동시에 격침하며 대전과를 올린 것! 그리고 영국의 잠수함과 상선까지 격침하며 영국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라예보에서 울린 총성으로 시작된 1차대전 1차대전의 군사적 충돌 또한 세르비아에서 시작됐는데... 세르비아에 선전포고한 후 수도 베오그라드를 침공한 오스트리아-헝가리군! 그런데 지상군이 아닌 해군이 먼저 투입됐다? 오스트리아-헝가리 해군의 함포 사격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상전! 오스트리아-헝가리군을 맞은 세르비아군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러시아군의 대후퇴전! 위기에 빠진 오스트리아-헝가리군을 구하라! 동부전선에 1개 군을 편성해 바르샤바까지 공세를 개시한 독일군. 하지만 타넨베르크전투 패전 러시아군은 계속해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결국 독일군은 러시아군의 기세에 물러나는데... 공세에 성공한 러시아군 내에서는 베를린까지 진격하자는 니 라인과 오스트리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르샤바까지 포기한 채 대후퇴한 러시아군! 이런 러시아가 또 한 번 위기에 빠진다. 바로 오스만제국의 참전! 영국과 사이가 좋았던 오스만제국이 독일로 갈아탄 이유는? 그리고 오스만제국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독일이 공들인 건 무엇이었을까? 프랑스와 영국으로부터 물자를 지원받고 있던 러시아. 그런데 오스만제국의 참전으로 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갈리폴리 상륙작전 개시! 갈리폴리반도 남쪽, 헬레스 곶으로 상륙하는 연합군 주공 영국군 29사단. 그리고 가바 테페로 상륙해 반도의 허리를 치는 조공 안작군. 종심방어를 채택하고 연합군의 상륙을 기다렸던 오스만군! 결국, 오스만군의 공격에 연합군 주공이었던 영국군은 철수를 결정하고 엎친 데 덮친 격, 가바 테페로 상륙하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마지막 공세 계획을 세우는 연합군. 수블라만으로 상륙해 먼저 상륙한 부대와 연합, 오스만 군을 몰아낸다! 야심 차게 세운 수블라만 상륙작전 하지만 오스만군에는 케말 파샤 가 있다! 케말 파샤가 지휘하는 오스만 19사단의 결사적인 방어에 결국 실패한 연합군의 계획. 그리고 갈리폴리 전역의 운명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15년 12월 프랑스 샹티이에 모인 연합국 지도부. 독일을 꺾고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열쇠는 무엇일까? 동부와 서부를 동시에 공격해 독일군이 감당할 수 없는 소모를 강요한다! 소모전략을 세우고 솜 공세를 결정한 연합군 한편 해상봉쇄로 인해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던 독일은 장기전을 피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대로 물러설 순 없다! 이제 자존심 싸움이 돼 버린 베르됭 프랑스 항전의 상징 vs 독일의 시작 역사적 의미까지 부여되며 베르됭은 점점 피의 늪으로 빠져드는데... 두오몽 요새를 탈환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포격을 앞세워 공격해 온 프랑스군! 하지만 독일군의 완강한 방어에 계속해서 실패하고 오히려 보 요새까지 뺏기고 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2차 샹티이 회의에서 결정된 영·프 연합군의 솜 공세! 그런데 베르됭 전투의 여파로 주공이 바뀌었다! 하지만 전쟁 초반, 전투력이 우수했던 그 영국군이 아니다! 솜 공세에 투입된 영국군은 대부분 처음 전투에 투입된 사단들이었는데... 군수부 장관 로이드 조지의 선견지명(?)으로 다양한 무기를 도입하고 무장을 강화한 영국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쟁이 지속되며 원수지간이 돼 가는 독일군과 오-헝군! 러시아군을 견제하는 역할만 원하는 독일군과 이탈리아를 공격하고 싶은 오-헝군 서로 힘을 합치기는커녕 서로 다른 목표를 바라보고 있는데... 그 사이 영국·프랑스로부터 물자를 지원받아 전력을 회복한 러시아군 사상 최대 규모의 포병을 동원해 나라치호수 공세를 시도하지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17년 초, 혹독한 겨울을 맞이한 러시아! 인플레이션으로 물가가 치솟고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등 경제 체제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풍작에도 불구하고 도시와 농촌 간 물물교환이 어려워지자 도시엔 식량이 부족해지는데... 1917년 2월, 식량을 배급받기 위해 기다리던 시민들. 배급이 중단되자 그동안 쌓인 분노가 폭발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러시아군의 새로운 사령관 브루실로프! 하지만 2월혁명의 여파로 군율이 무너지고 사기까지 떨어진 러시아군. 이런 상황에서 러시아군이 선택한 전략은? 바로 특수부대 조직 죽음의 대대에 이어 여성으로만 구성된 결사대까지 만들어지는데… 여성 결사대가 만들어진 이유와 그 배경, 그리고 여성결사대대 지휘관 마리야 보치카료바까지! 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16년 말 1917년 초, 서부전선. 프랑스군 총사령관 조프르가 해임되고 새롭게 프랑스군을 이끌게 된 니벨! 베르?전투를 승리로 이끈 포병전술, 대기동전략으로 독일군 방어선을 빠르게 무너뜨린다(?)는 야심 찬 계획으로 니벨공세를 추진하는데... 한편 독일군 총참모장에 오르며 서부전선에 등판한 힌덴부르크×루덴도르프 콤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그동안 유럽 문제에 대해 중립을 유지해온 미국이 참전을 결정한다. 미국이 중립 노선을 깨고 참전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중립은 유지해 왔지만, 전쟁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던 미국. 그런데 독일의 무제한 잠수함작전이 재개되며 경제 특수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미국 여론을 들끓게 한 독일의 엄청난 삽질?! 치머만 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온 이프르! 영국이 다시 이프르 공세를 계획한 이유는 무엇일까? 절대 뚫릴 수 없다! 6겹의 벨트형 방어선을 구축하고 이프르전선을 단단히 틀어막은 독일군. 독일군 방어 요새를 뚫기 위해 영국군은 땅굴작전까지 준비하는데.. 땅굴을 파기 위해 터널굴착 중대를 따로 조직할 정도로 땅굴전에 진심이었던 영국.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파스샹달 전투 패배의 상처가 아직 남아있던 1917년 12월, 연합군에 날아든 승전보. “성지 예루살렘을 탈환했다!” 1187년 이후 730년 만에 예루살렘 성지를 되찾은 것! ‘현대의 십자군’으로 불린 알렌비 장군 vs 오스만 군을 이끈 독일의 팔켄하인, 쉽지 않았던 예루살렘 탈환 과정과 그 승리 비결을 분석해본다. 1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 참혹한 전쟁을 승리로 끝낼 수 있는 최후의 일격이 필요하다. 마지막 대공세를 결심하는 루덴도르프. 독일군이 ‘공세할 결심’을 하게 된 배경과 그 이유, 그리고 작전명의 의미와 공세 준비 상황까지! 최고의 지휘관과 어마어마한 전력을 총동원한 1918 춘계공세 미하엘 작전의 모든 것!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선은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마른 하늘의 날벼락처럼 1918년 3월 23일 아침 7시 18분에 파리 센 강변에 정체불명의 포탄이 떨어졌다. 정체불명의 파리포에 대해 파헤쳐본다! 1918 춘계공세 2단계 게오르게테 작전 발령, 영국군의 왼쪽 뺨을 갈기고 오른쪽을 후려치는 독일군. 과연 독일군이 준비한 춘계공세 2단계는 성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군의 공세가 달라졌다! 점점 약해지는 독일군의 공세,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하지만 그에 비해 연합군의 방어는 점점 강해지는데... 연합군 전력이 강해진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미군의 등판! 하루 만 명씩 투입되며 병력뿐 아니라 물량에서도 연합군의 우위가 분명해지고 있었다! 미군원정군을 이끈 총사령관 퍼싱! 미군 최초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제는 끝내야 한다! 마지막 대공세를 준비하는 연합군 독일군의 후방 보급선을 끊기 위해 시간차 공격을 계획하는데... 과연 연합군은 독일군 방어를 뚫고 후방으로 진격할 수 있을까? 힌덴부르크선까지 와르르 무너지며 대혼란에 빠진 독일군 군사적인 승리가 불가능해짐을 깨닫고 종전 협상을 결심하는데... 콩피에뉴 숲에서 시작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19년 1월 18일, 베르사유궁전 비밀의 방에서 열린 파리강화회의 48년 전, 독일제국 선포식이 있었던 그 날짜, 그 장소에서 1차대전 전후처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파리강화회의가 시작된 것. 파리강화회의의 기본이 된 14개조 평화원칙! 그중 조선이 희망을 걸었던 민족자결주의. 그리고 파리강화회의가 중국과 이탈리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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