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밈, 이름, 가족계획, 과거의 트라우마까지. 포드에 발을 들인 싱글들이 성역 없는 대화를 나눈다. 한 커플은 빠르게 사랑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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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모습 그대로 사랑받기를 원하는 싱글들이 오늘날의 데이트 문화에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특별한 방법으로 사랑 찾기에 나섰다. 서로의 얼굴을 알지 못한 채로 결혼 상대를 결정하게 되는 참가자들. 이렇게 갓 약혼한 커플들은 이후 몇 주 동안 함께 동거하며 결혼식을 준비하고, 포드 안에서 이룬 강렬한 정서적 교감이 신체적 교감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알아본다. 마침내 결혼식 날이 다가왔을 때, 그들은 바깥세상에서 마주한 현실과 외부 요인으로 인해 결별을 맞을까? 아니면 얼굴도 모른 채 사랑에 빠진 사람과 결혼하게 될까? 닉 러셰이와 버네사 러셰이 부부가 진행을 맡은 중독성 강한 시리즈로, 사랑에 빠지는 데 외모, 인종, 나이가 정말 중요한지, 아니면 사랑에 빠지는 순간 눈이 멀게 되는지 확인해 본다.

밈, 이름, 가족계획, 과거의 트라우마까지. 포드에 발을 들인 싱글들이 성역 없는 대화를 나눈다. 한 커플은 빠르게 사랑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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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한 모든 걸 말하면 이별을 맞이할까 걱정하는 참가자들. 울먹이며 가슴속 두려움을 고백한다. 희망에 찬 누군가는 강렬한 감정을 느끼고, 다른 누군가는 냉철한 판단 후 마음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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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이 포드를 가득 채우고, 몇몇 싱글은 상황을 알지 못한 채 남겨진다. 삼각관계에 얽힌 한 참가자는 자신의 수를 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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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한 결정이 다가오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마음이 선택의 순간에 달려 있다. 쉽게 사랑을 말하는 습관과 종교적 차이는 새롭게 유대를 쌓은 커플들의 사이를 갈라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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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거나 부족하거나. 사랑에 다가가는 적정선을 찾은 이는 누구일까? 포드에는 긴장감이 높아지고, 서로를 대면한 한 커플은 의외의 상황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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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간 새내기 커플들이 육체적 교감을 탐색한다. 드디어 다른 참가자들과 재회한 커플들. 한 잔, 두 잔 술이 들어가고, 햇살 쨍쨍했던 이들에게 먹구름이 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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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서 있었던 일의 여파로 첫 갈등을 마주하게 된 커플들. 덴버에 돌아간 이들이 현실 속 문제를 겪으며 아슬아슬한 관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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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의 가족 및 친구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 모두가 잘 보이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약혼자의 과거 버릇에 대해 알게 된 누군가는 불안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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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참가자들이 웨스턴 테마 바에 모여 시끌벅적 파티를 즐긴다. 포드에서 교감을 나눴지만 커플이 되지 않은 참가자와 처음 만나는 시간. 어쩌면 다른 마음을 품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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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오 때문일까? 커플들이 혼돈에 휩싸인다. 결혼식까지 일주일이 남은 시점에서 드레스와 턱시도를 고르는 참가자들. 누군가는 멀리 떠나고 싶어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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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이 다가오고, 걱정과 답답함을 해소하지 못한 참가자들. 과연 진짜 내 짝을 찾은 것일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이별을 고해야 하나? 중요한 질문이 이들의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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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함께할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결혼식을 앞두고 식장에 입장하는 순간까지 꿈과 불안을 저울질하는 커플들. 어쩌면 누군가는 눈물 속에 돌아서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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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자리에 모인 이번 시즌 참가자들. 숨겨뒀던 이야기를 털어놓고,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도 내놓는다. 한 커플은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농구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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