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 직원 얼리샤가 지점을 폐쇄하고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돌리겠다고 공지하자, 지점을 유지하고 싶은 해나는 사무실의 즐거움을 일깨우고 생산성을 향상하자는 구실을 대며 출근을 의무화한다. 또한 전통 신나는 금요일 줌 퀴즈를 직접 만나서 '현참'으로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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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하워드는 포장 회사 플린리 크래딕의 지점장이다. 본사가 지점을 폐쇄하고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돌린다고 하자, 비상 모드에 돌입한 해나는 가족 같은 동료들이 헤어지는 일을 막기 위해서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내뱉는다.

본사 직원 얼리샤가 지점을 폐쇄하고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돌리겠다고 공지하자, 지점을 유지하고 싶은 해나는 사무실의 즐거움을 일깨우고 생산성을 향상하자는 구실을 대며 출근을 의무화한다. 또한 전통 신나는 금요일 줌 퀴즈를 직접 만나서 '현참'으로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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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는 누군지 기억도 못 하는 직원의 사망 소식을 듣고 얼리샤에게 '가족 같은 직장'을 증명하려고 애도 모임을 갖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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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의 절친이자 짝사랑 상대인 대니가 멜버른 컵을 맞아 사무실에 온다. 그레타는 해나가 미처 끝내지 못한 사업 보고서를 마무리하고 닉은 그레타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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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는 세금을 면하려고 회사를 종교 단체로 등록한다. 닉과 그레타는 카펫의 얼룩이 유령 형상이라고 리지를 속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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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가 직장을 집처럼 만들겠다며 '잠옷의 날'을 주최하는 날, 직장 내 행동 강령 워크숍을 위해 초청 연사가 방문한다. 그레타는 닉이 다시 연애를 시작할 수 있도록 데이트 앱에 가입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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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는 지역에서 주최하는 올해의 여성 직장인 후보가 되려 한다. 망가진 커피 머신 때문에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지자 리지에게 해결책을 찾으라는 임무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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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는 일이 지겨워서 그만두고 싶다는 티나의 얘기를 우연히 엿듣고 티나 때문에 직원들이 줄줄이 퇴사할까 봐 노심초사한다. 티나와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마음에 해나는 파충류 체험장으로 떠나는 야유회를 즉흥적으로 기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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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는 얼리샤의 전화에 답하길 거부하고 지점을 지키기 위한 목표 수익을 달성하지 못할 거란 사실도 부인한다. 해나는 지점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전 직원에게 영업을 시키며 대어를 낚으라고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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