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덜렁대고 마음 약한 것만이 장점인 메구로 미오는 요괴들과 사는 동안 강해져 뿔도 자라고, 소설을 쓰고 싶다는 꿈도 생긴다. 나답게 살겠다며 요괴들과 동거하던 셰어하우스를 나왔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돈이 없어 먹는 것도 시원찮고, 깨닫고 보니 뿔도 잃어 다시 밑바닥 생활을 하게 된 미오. 살기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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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가 떨어져 엉망진창이 된 미오는 또다시 셰어하우스에 들어간다. 다시 요괴와 같이 살게 되지만, 착했던 그들이 흑화하면서 사악하게 변한다.

덜렁대고 마음 약한 것만이 장점인 메구로 미오는 요괴들과 사는 동안 강해져 뿔도 자라고, 소설을 쓰고 싶다는 꿈도 생긴다. 나답게 살겠다며 요괴들과 동거하던 셰어하우스를 나왔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돈이 없어 먹는 것도 시원찮고, 깨닫고 보니 뿔도 잃어 다시 밑바닥 생활을 하게 된 미오. 살기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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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아르바이트로 미용외과를 방문한 미오는 그곳에서 고가의 화병을 깨트리고 만다. 미오는 허둥대며 진심으로 사과하지만 원장 자매는 깨진 화병을 마음에 두지 않고, 미오에게 가끔 모니터를 하며 미용외과에서 일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한다. 기꺼이 일하기로 한 미오를 이와와 우타코는 응원하지만 이를 수상히 여긴 료와 히요는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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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외과의 미인 자매가 권하는 이 컬러에 이어, 새로운 미용 시술 플랜인 '맥스 해피'의 모니터를 맡은 미오는 무려 눈도 코도 없는 얼굴이 되어 버린다. 미오는 예뻐졌다며 기뻐하는 반면, 셰어하우스의 요괴들은 미오가 요술에 걸렸음을 확신하고 미오에게 약을 먹인다. 그로 인해 요술에서 풀려난 미오는 아르바이트 동료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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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로 미오는 우연히 외자계 IT기업에서 일하는 코구레 코즈에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그녀의 회사에 고용된다. 셰어하우스의 요괴들에게도 축하받으며 의기양양하게 첫 출근을 한 미오는 코즈에에게 배속된 출판 부문의 편집장 우에를 소개받고 놀란다. 무려 우에는 일찍이 미오가 자기 소설을 팔려고 했던 상대이자 그녀의 소설 원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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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가 쓴 'AI의 한계'를 주제로 삼은 기사로 인해, AI 로봇을 반려동물로 키우는 대작가 오코치는 연재를 회수하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이 말에 격노한 편집장 우에는 미오뿐만이 아니라, 편집자인 오즈사와에게도 책임을 물으며 해고한다. 그러자 미친 듯이 격노하며 금빛 망토를 두른 수수께끼의 요괴로 변신한 오즈사와가 미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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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지 못하는 저주가 풀린 미오는 영화의 소설판을 담당하게 된다. 기뻐했던 것도 잠시, 미오는 짧은 기간에 막대한 양을 써야만 하는 상황. 곧이어 수상한 너구리상이 놓여 있는 창고에 들어가 일을 시작한다. 그러나 다음 날, 이와는 바빠서 셰어하우스에도 돌아오지 못한 미오가 미치루와 알콩달콩거리는 장면을 목격하고.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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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원의 채용 기회가 걸린 영화의 소설판도 무사히 집필을 끝낸 메구로 미오. 그러나 멀티 크리에이터 쿠로하라의 한마디로 영화는 날아가고, 소설판도 물거품이 된다. 그에 대한 사과로 코구레는 미오에게 우수한 인재만이 참여할 수 있는 세미나 합숙에 참가할 수 있게 해 준다. 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한 미오와 참가자들은 세미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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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계의 중진이자 멀티미디어 크리에이터인 쿠로하라가 주최하는 세미나에 참가한 메구로 미오. 아이디어를 착취당하고 얼굴에는 수상한 주름이 생기며 정신이 반쯤 나간 듯한 상태로 셰어하우스에 돌아오지만, 귀가 후에도 필사적으로 계속 글을 쓴다. 어떠한 저주에 걸렸을 거라고 확신한 요괴들은 다음 날, 미오가 출근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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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로 미오는 수상한 멀티미디어 크리에이터인 쿠로하라의 역린을 건드려, 소설가의 꿈을 접어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한다. 셰어하우스의 요괴들은 그런 쿠로하라에게 가담한 코구레와 우에를 추궁한 끝에 그들이 타락한 요괴가 됐음을 알게 된다. 게다가 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쿠로하라가 많은 요괴를 타락시킨 원흉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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