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의 셰프라는 왕관을 다시 쓴 다비스 무뇨스. 레스토랑 디베르소의 새로운 시대를 열지, 아니면 아예 문을 닫을지 고민하는데. 심리치료와 일본 여행으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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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다비스 무뇨스를 조명한 다큐시리즈. 인생을 좌우할 결정에 직면하는 다비스. 자신이 운영하는 최고의 레스토랑을 계속 유지할지 아니면 영원히 문을 닫을지, 중대한 갈림길에 선다. 미슐랭 3스타의 영예를 안고 세계 최고의 셰프에 세 번이나 선정된 다비스 무뇨스. 그가 사업의 미래를 고민하며 직업적, 개인적인 여정을 이어가는 2년의 시간을 따라가 본다.

세계 최고의 셰프라는 왕관을 다시 쓴 다비스 무뇨스. 레스토랑 디베르소의 새로운 시대를 열지, 아니면 아예 문을 닫을지 고민하는데. 심리치료와 일본 여행으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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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페드로체는 자신이 다비스의 사업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돌아보고, 다비스의 부모님은 아들이 셰프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때를 떠올린다. 다비스는 멕시코와 아랍에미리트 여행에서 영감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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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르소에 대한 회의감이 점점 커지는 다비스. 발렌시아에서 셰프들과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한다. 딸 라이아가 태어나면서 다비스의 삶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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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스의 일상적인 하루. 그가 얼마나 치열하게 살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는데. 직업적인 부담과 개인 시간의 부족으로 결국 삶의 변화를 고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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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르소의 향방에 관해 결정을 내려야 할 시간이 가까이 다가오자 다비스와 크리스티나는 사업 파트너들을 한자리에 모은다. 두바이에서는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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