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트작가 유미의 무미건조한 일상에 신입 PD 순록이 등장하며 이제 사라진 줄 알았던 감정들이 깨어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오랜만이야, 심장이 말랑말랑한 이 기분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히트작가 유미의 무미건조한 일상에 신입 PD 순록이 등장하며 이제 사라진 줄 알았던 감정들이 깨어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유미는 순록을 향한 분노와 복수의 희열 속에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순록의 자진하차로 폭발한 유미에게 순록은 뜻밖의 미소를 날리고, 그 순간 세포마을엔 벼락이 떨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세포마을에 떨어진 벼락처럼 시작된 유미의 짝사랑. 유미는 순록과 가까워지기 위해 계획에도 없던 문학사 워크숍까지 따라가며 썸을 위한 기회를 만들어 보려 한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워크숍에서 순록 대신 유미와 엮이는 건 4살 연상의 작가, 주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순록의 묘한 행동은 하루종일 유미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우린 썸일까? 지금 이건 밀당? 저 말은 그린라이트? 모든 게 헷갈리는 상황 속에서 순록이 감기에 걸렸다는 걸 알게 되는 유미. 그렇게 아픈 순록을 찾아간 유미는 뜻밖의 말을 듣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소개팅 시켜달라며 선 긋는 순록에게 맘 상한 유미. 이럴 땐 어떡한다? 자존심을 지키는 길은 똑같이 선을 긋는 것 뿐. 유미는 쿨하게 후배 제니와의 소개팅을 주선하지만 막상 소개팅 당일이 되자 세포마을은 들끓고 일에 집중하겠다는 다짐은 점점 무너져 가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제니와의 약속을 멋대로 취소하고 주호와 싸움까지 하더니 이제는 유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충격적인 말을 하는 순록. 유미는 이제 어린 남자의 그런 말에 휘둘릴 나이는 지났다. 세포마을은 재판에서 순록 사랑 세포의 추방을 결정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순록과의 연애는 모든 게 유미의 예상 밖이다. 당황한 건 유미의 세포들도 마찬가지. 순록의 세포마을에는 유미의 마을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 있었다. 29년간 쌓아온 거대한 원칙의 탑과 그 탑을 지키는 외길세포. 유미는 순록과 만나며 새로운 사랑의 형태를 깨닫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