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장만으로도 엄청난 카리스마를 뽐내는 나이수. 이수에게 대결 신청을 하는 많은 도전자들이 있었지만 그 누구도 이수를 꺾지는 못 했다. 전설적인 16 대 1의 싸움에서도 마치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장면들을 연출하며 전설적인 인물로 군림하고 있다. 그런 이수를 보며 조직생활을 해볼 생각이 있냐고 묻는 조직의 행동대장의 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악명 높은 불량학생, 나이수가 아버지가 남긴 유산인 명문 발해고등학교의 이사장이 된다. 아버지를 향한 증오는 발해고등학교를 망가뜨리겠다는 분노가 되어 학교를 망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지만 이 학교 학생들… 쉽게 더럽혀지지 않는다.

등장만으로도 엄청난 카리스마를 뽐내는 나이수. 이수에게 대결 신청을 하는 많은 도전자들이 있었지만 그 누구도 이수를 꺾지는 못 했다. 전설적인 16 대 1의 싸움에서도 마치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장면들을 연출하며 전설적인 인물로 군림하고 있다. 그런 이수를 보며 조직생활을 해볼 생각이 있냐고 묻는 조직의 행동대장의 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바탕과 이수가 옥상으로 향하고 학생들은 우르르 따라간다. 마치 학원물의 클리셰 한 장면처럼 마주하는 두 사람. 이수는 황당한 상황이지만 이렇게 된 거 피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벙찐 표정의 이수의 앞에 놓여있는 것은 다름 아닌 화이트 보드. 마이크를 잡은 황변호사가 시사 상식 퀴즈를 내자 말도 안 되는 오답을 적는 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이수의 품으로 떨어진 은빈을 학생들이 목격하게 되고 순식간에 이수를 향한 발해고 학생들의 민심은 호의적으로 뒤바뀐다. 하지만 여전히 바탕은 이수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은빈은 자신을 구해준 이수에게 호감이 생기고 이수는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나성 회장의 죽음 이후로 이수의 큰아버지인 나준은 발해고의 상속자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대희와 일진무리들의 위협 속에서 이수가 나서려는 순간, 바탕이 날렵한 발차기로 일진무리들에게 겁을 준다. 어린 시절 태권도 영재였던 바탕의 엄청난 발차기 솜씨에 줄행랑을 치는 일진들. 이수는 그저 공부만 잘 할 줄 알았던 바탕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는 사실에 놀란 눈치다. 바탕은 일진들의 괴롭힘으로 인해 이수가 전학을 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바탕을 오래 전부터 짝사랑 해오던 로운. 하지만 이수가 등장한 이후로 조금씩 신경이 쓰여오고 있었다. 그러다 바탕이 이수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 이후로 로운의 질투심은 더욱 커져간다. 체육시간에 로운은 이수와 함께 신경전을 벌이듯 농구를 한다. 중간고사 기간이 점점 가까워질 수록 이수는 어떻게든 낙제를 면하기 위해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쓰러진 바탕을 이수가 바탕을 업고 달린다. 그러면서도 이수는 싸늘하게 식어가던 엄마를 떠올린다. 죽음에 대한 공포를 홀로 감내해야 했던 어린 이수는 그 때의 트라우마가 떠오른다. 이수는 가까스로 낙제는 면하는 성적을 받았지만 마음 한 켠이 찝찝하기만 하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시험으로 1등을 다시 놓친 세라에게 이수는 눈엣가시다. 세라는 나이수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 이수가 나성 회장의 아들임을 알게 된다. 세라는 이수가 부당한 방법으로 입학했다는 내용으로 문제제기를 하면서 신임 이사장이 누구인지 정체를 드러내야 한다고 호소한다. 난감해진 이수는 가까스로 황변호사를 가짜 이사장으로 내세워 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가까스로 집에서 탈출한 이수는 엉망이 된 얼굴로 갈 곳을 찾다 바탕네 떡볶이집으로 향한다. 이수의 사연을 들은 바탕모는 자신의 집에서 당분간 지내라며 방 한 칸을 내어준다. 이수와 바탕은 함께 집에서 지내며 어색한 기색을 감추지 못 한다. 민망하지만 바탕과 함께 지내게 된 이수는 자신을 습격한 사람이 대희일 수 있다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이수는 아버지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었다는 게 많았다는 걸 느낀다. 바탕은 이수와 함께 보낸 일탈의 시간이 자신에게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주었다는 말을 한다. 바탕은 이수와 함께 보낸 일탈의 시간이 자신에게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주었다는 말을 한다. 이수는 자신이 누군가에게 고맙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이수는 이사장에서 해임을 당하게 되고, 대희는 발해고로 전학을 오게 된다. 몰라보게 예뻐진 은빈은 이수를 찾아오게 되고, 이수로 인해 삶의 의미를 되찾았다는 고백 아닌 고백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은빈은 세라 무리에게 뷰티 유튜버를 한다는 사실을 들키게 되어, 바탕이를 퇴학시키는데 이용을 당하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이수를 찾아온 나준은 모든 것들을 다 알고 있다는 말을 전한다. 나준은 이사장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조사하다 나성이 이수에게 학교를 물려주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고 이수에게 학교를 맡아서 운영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아느냐며 경영을 포기하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이수는 나준이 학교를 수익도구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다시 혼자가 되어버린 방 안에서 외로움과 싸우는 이수. 그 동안 한 번도 자신이 먼저 나서 누군가를 때린 적이 없었다. 하지만 소문은 이상하게 퍼져나갔고 이수의 방황은 마치 폭력 서클의 리더라도 된 것마냥 왜곡 되어왔다. 이수는 모두 헛소문이기 때문에 그 동안 침묵을 지켜왔지만 그것이 부메랑처럼 돌아와 학교 이사장직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