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게 남들 사는 이야기라는 지원, 집이 재미있어야 인생도 행복해진다는 홍철, 그리고 지원의 사랑스런 딸 비키와 최초로 공개되는 홍철의 여동생. 홍키. 이들이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집을 짓고 사는 집주인들로부터 집들이 초대를 받고 본격 남의 집 탐방에 나선다. 그들이 초대받은 첫 번째 집은? 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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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사람들 Season 1
2017년 5월 O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리얼리티쇼. 지금 우리는 어떤 집에서 살고 있을까? 다른 삶을 살지만 같은 모양의 집에 살고 있지는 않을까? 집이 사는(live) 곳이 아닌 사는(buy) 곳이 되어버린 요즘. 교통편이 편한 역세권이나 친정이 가까운 외세권보다,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며 꿈을 키울 수 있고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긴 곳을 추구하며 가족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꿈세권을 찾은 사람들이 있다. 가족들의 취미와 성격,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각양각색의 집. 그 안에서 자신들만의 삶을 만들어가는 이 집 사람들의 이야기.
Season 1 전체 회차
8편산 좋고 물 좋기로 유명한 충남 아산 전원주택 단지에 있는 단결이 집. 집에 키즈카페가? 침대와 연결된 미끄럼틀부터 미니 농구대까지 키즈 카페를 연상케 하는 첫째 단이 방은 물론, 아이들의 상상력과 오감을 자극하는 아늑한 다락 놀이방. 집 안 곳곳에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공간이 가득하다. 그중에서도 두 MC의 마음을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에메랄드빛 물빛이 장관인 애월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만나는 마을 하가리. 이 마을의 명물인 연화못 앞에 위치한 오늘의 이 집을 지을 땅을 살 때 고려한 것은 단 하나, 아이들의 학교. 학원 뺑뺑이 대신 더불어 사는 삶을 가르쳐주고 싶었다. 일주일에 한 번, 다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전교생이 승무를 배운다는 더럭분교. 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내 집은 내가 짓겠다는 일념으로 8개월 동안 건축을 독학하고, 햇빛이 들어오는 각도까지 계산해 그린 설계도면만 무려 100여 장. 집주인의 설계도를 본 전문 건축가들의 반응은? 1mm의 오차도 용납지 않는 꼼꼼한 성격의 집주인이 자재구입부터 시공 과정까지 직접 감독.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 같은 꿈의 집 대공개! 결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당에 자리한 정체모를 컨테이너와 두 개의 무덤. 집 구경 왔다가 공포에 질린 MC들. 설상가상 현관 비밀번호 알려주며 먼저 들어가 집구경하라는 집주인. 부서진 천장과 마감이 덜 된 흔적들 투성이인 이 집의 정체? 100% 셀프시공으로 지은 집. 30대 중반이라는 이른 나이에 제주살이를 결심한 부부. 임대로 살던 제주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설계부터 인테리어까지 아내의 손끝에서 한 땀 한 땀 탄생한 집. 적은 비용으로 정원 있는 집을 지을 수 있었던 건 모두 아내 덕분. 자율 설계에 집을 단층으로 만들어 건축비를 절감하고, 가구는 물론 인테리어 소품들까지 수작업으로 비용을 대폭 줄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3D 설계 방법부터 인테리어 정보까지 최소 비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유럽 대저택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건물이 무려 세 채. 야외 바비큐장은 기본, 와인 바에 수영장 뿐만 아니라 럭셔리 앤티크 가구와 소품이 가득한 내부, 아이들의 창의력과 딸들의 취향을 고려한 공주풍의 두 딸의 방과 남자들의 로망인 AV룸까지 잡지 화보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럭셔리의 끝판왕 쉬자 쫌 하우스. 그런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5층에 마당 딸린 집의 주인 부부 나이가 33살. 젊은 나이에 그들이 집을 지은 이유는? 아이들에게 주택에서의 삶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으로 남편의 집짓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발바닥에 땀나도록 발품 팔아 마련한 젊은 부부의 집짓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범상치 않은 기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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