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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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 1

22개 회차 2007-10-13 범죄
★ 7.5/ 10  (2명)

대한제국 시기를 배경으로 미스터리와 과학이 만나는 퓨전 추리 과학 사극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 1 전체 회차

22편
2화
2화 · 2007-10-13관속의 딸

청상과부가 된 젊은 딸을 불쌍히 여긴 친정 아버지가 딸의 인생을 위해 거짓장례를 치르고 새 출발을 시키려하는데... 동네마다 여인들에게 분을 파는 매분구 여인의 소개를 받고 습첩을 보내기로 한다. 그러나 밤에 습첩나간 딸은 행방불명되고 거짓 장례한 관속에 실제로 묻혀있었다! 가련한 여인을 무참히 살해한자 누구이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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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4화 · 2007-10-20과부 겁탈사건

과부들만을 골라 겁탈하는 비열한 난봉꾼의 행각으로 자결하는 과부가 발생했다. 하지만 소문이 나 비난받을 것이 두려워 피해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 사건 해결이 어려워진다.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겁탈사건을 추적하다 눈앞에서 범인을 만난 별순검! 과연 범인은 누구이며 비열한 범죄행각을 멈출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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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5화 · 2007-10-27조선염직소 살인사건

조선 최고의 염색장 박달구 비바람이 몰아치던 날 밤, 박달구는 자신이 작업하던 염직 가마솥 앞에서 살해된다 다음날 아침, 대평 가마솥 안에서 빨갛게 색이 물든 채 발견된 박달구의 시체! 조선 최고의 염색장이가 죽자 박달구의 홍염비단은 값이 폭등하게 되고... 사건을 수사하던 별순검은 살인의 비밀이 그의 홍염염색비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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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6화 · 2007-10-27권총 살인사건

팡! 팡! 선교사의 카메라 후레쉬가 터지고 그와 함께 울려 퍼진 단발의 총성! 다리 밑에서 총에 맞아 피를 흘리고 죽어 있는 남자와 그 시체를 뒤지고 있는 목격자, 거지가 경무청에 잡혀 들어온다. 남자는 무슨 이유로 그 시간 총에 맞고 그 장소에서 죽어 있었을까? 권총이 흔치 않던 시절, 과연 총 주인은 누구였으며 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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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8화 · 2007-11-03자귀나무

이른 아침, 한 집의 대청마루에서 안주인으로 보이는 여인이 피투성이가 돼 죽어있는 것이 발견되는데... 범인은 희생자를 단 번에 살해하지 못하고 망설인 흔적을 남겼다! 순하디 순한 여인을 살해한 자는 누구일까? 희생자를 잘 알고 지내온 면식범이 아닐까? 강경무관의 밝혀지는 과거와 수사팀의 리더없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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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9화 · 2007-11-10돌아온 옥이

구한말 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경화 여학당. 여학당 서고에서 졸업을 앞둔 은영이와 점례가 목이 졸린 채 살해된다. 유일한 목격자는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는 향이. 깨어난 향이는 “그 아이가 돌아왔다”라는 말만을 되풀이 한다. 수사를 시작한 별순검은 향이가 말하는 “그 아이”가 3년 전, 여학당에서 사라진 “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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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10화 · 2007-11-10나쁜 남자

파루의 종이 울려 퍼지는 통금시간. 순찰을 돌던 순검들 앞에서 한 남자가 피를 토하고 숨진다. 죽은 이는 사채업으로 악명 높았던 별감 최무성. 빚 때문에 유곽에 팔려온 기생부터 엿장수까지.. 그에게 돈을 빌려 쓴 자들은 입을 모아 그의 죽음을 반가워한다. 한편, 인적이 드문 산 속, 어느 집. 배에 칼이 꽂힌 채 죽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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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13화 · 2007-11-24백여령 살인사건

백여령이라는 청초한 미모의 여염집 규수가 시퍼런 주검으로 발견된다. 단순한 지병사로 처리될 뻔 한 이 처녀는 다름 아닌 총순 승조를 과거 친구의 밀고자로 만들었던 백성진의 동생으로, 별순검들은 타살의 정황을 감지한다. 하지만 외상이 전혀 없는 미스테리한 주검은 승조를 악연과 직위를 함께 건 싸움을 하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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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14화 · 2007-11-24백여령 살인사건

백여령이라는 청초한 미모의 여염집 규수가 시퍼런 주검으로 발견된다. 단순한 지병사로 처리될 뻔 한 이 처녀는 다름 아닌 총순 승조를 과거 친구의 밀고자로 만들었던 백성진의 동생으로, 별순검들은 타살의 정황을 감지한다. 하지만 외상이 전혀 없는 미스테리한 주검은 승조를 악연과 직위를 함께 건 싸움을 하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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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15화 · 2007-12-09조선 전기수 이업복

안방마님들을 찾아다니며 책을 읽어주는 남자, 전기수. 당대 최고의 전기수로 이름을 날리던 이업복이 결박당한 채 혀를 잘려 살해당하는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아녀자들로 하여금 팬클럽을 조직케 할 정도로 인기있던 이업복의 죽음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는 자는 젊고 매력적인 신예 전기수, 한용수. 별순검들은 한용수를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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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17화 · 2007-12-22죽음의 경기

한성의 부자마을 북촌과 가난한 서민들이 사는 남촌의 석전(돌싸움)이 벌어지던 날, 청년 하나가 경기 도중 돌에 맞아 숨을 거둔다. 죽은 청년은 북촌에 사는 서대근. 현장에 도착한 별순검은 단순히 마을잔치라고 생각했던 석전이 다음 해 농사 물길을 두 마을 중에 어느 쪽이 먼저 인지를 판가름 짓는 매우 중요한 경기라는 사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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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18화 · 2007-12-23불탄 시체

도자기 가마 안에서 새까맣게 탄 시체 한 구. 불에 탄 시신은 얼굴도 알아볼 수 없고 신원을 확인할 만한 단서도 발견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지난 밤 김순검이 괴한들에게 칼을 맞았다는 연락을 받은 별순검은 수사에 착수한다. 과연 불탄 시체는 누구이고 그 감춰진 비밀은 무엇인가. 그리고 김순검이 칼을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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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20화 · 2007-12-30사미완

양화진에 보란듯이 진열되어 있는 사지절단의 시체. 이미 발견된 시체의 절단된 부분들을 한데 모아둔 것인데.. 비어있는 몸통 부분에 하늘 천 자를 써두고 칼을 꽂아둔 것은... 아직 또 한번의 살인이 남아있음을 암시하는 것인가? 삼일에 한번 벌어진 살인극, 그렇다면 다음 살인까지는 하루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는데...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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