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에요! 딸이에요! 가능한 염색체 조합이 19개나 되는 어마어마한 영역으로 아주 복잡하니 일단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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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특유의 유머가 빛을 발하는 에미상 후보 시리즈. 미국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를 짚어본다. 최고위층과 함께 해결 방법을 찾으려 하지만 과연 그들과 연락이 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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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람들은 세금을 싫어하지만, 세금의 사용처를 알게 되면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알아봤는데, 결국엔 세금을 더 싫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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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도자들은 나라를 괴롭히는 게 뭔지 안다. 바로 세계화. 하지만 다행히도 그들에게는 계획이 있다. 바로 '미국 스타일'로 그들만의 세계화를 이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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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역사상 가장 중요한 중간 선거 때가 되었지만, 게임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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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우방국의 도움이 필요하면 약속을 하지만, 우방국이 도움을 요청하면 그 약속을 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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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와 패자는 누구인가? 우린 여전히 민주주의 국가인가? 확실한 건 모두 행복해하고 그 누구도 결과에 의문을 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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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는 강력히 대응하면서 총기 소지에는 솜방망이 처분을 하는 게 과연 가능한가? 통계 수치와는 달리 너무나 많은 입법자가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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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세계의 무기상이면서 동시에 경찰을 자처할 수 있을까? 정부는 그게 가능하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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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힘든 인플레이션. 그런데 왜 연방 정부는 실직을 유도하며 상황을 더 힘들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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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철학은 단순하다. 죄를 저지르면 교도소에 가야 한다. 하지만 왜 복역 기간은 늘 종신형이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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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은 누가 우리의 동맹국이며 적대국인지, 그리고 가장 훌륭한 제빵사는 누구인지 알아보는 급한 외교 임무를 띠고 유럽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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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의 기소로 드는 의문점: 미국에는 2개의 다른 사법 체계가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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