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시험을 패스하고 의료전문 변호사를 꿈꾸는 하윤은 인턴을 마치고 성의대학교 외과 레지던트 시험을 보러가기 위해 가다가 급한 김에 앰뷸런스를 세워 탄다. 대관 령 목장 지역출신 최진상은 언제나 사고가 끊이질 않는 레지던트 1년차. 실험용 돼지 를 놓쳐 선배에게 혼쭐난 뒤 다시 돼지를 배달하러 앰뷸런스를 타고 나서다가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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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시즌 1
레지던트 1년 차였던 도훈은 스탭의사로 성장해 새내기 전공의들을 맞게 된다.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를 꿈꾸는 하윤, 사고뭉치 진상, 1등을 도맡아온 수재 현우는 레지던트 1년 차를 함께 보내며 성장해간다.
시즌 1 전체 회차
17편외과 레지던트에 합격한 진상과 하윤. 합격한 기쁨도 잠시, 호랑이 같은 치프 용한 의 엄포에 다들 겁을 먹는다. 첫 관문인 타이테스트에서 진상은 꼴등을 하고 우열을 가린 현우와 하윤은 결국 하윤의 승리로 돌아간다. 이때 병원에 유괴범 환자가 총상 을 입고 들어오면서 긴박감이 넘치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상은 유괴범 환자로부터 유괴된 아이를 찾아내는 데 공을 세워 경찰청으로부터 감 사패를 받고 우쭐댄다. 병원에서 의국 신고식을 벌이는 진상과 용한 하윤 등은 진상 이 술에 취해 치프에게 대드는 모습에 소스라치게 놀라는데... 이튿날 사고를 쳤다 고 생각한 진상은 사태수습을 하려 하다가 갑자기 복부에 통증을 느끼고 쓰러지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기태 교수는 휘플씨 수술로 더욱 유명세를 타면서 외과학계의 권위자로서 그 명성 을 더욱 높이하게 됐다. 진상은 맹장 수술후 한기태 교수 라인에 서겠다고 선언하며 줄을 대려고 노력한다. 췌장암 제발 환자가 성의병원에 들어오면서 갑자기 외과가 분주해진다. 한기태 교수와 김도훈 교수는 서로 다른 진단을 내리면서 외과 병동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희섭 환자의 수술을 시작한 김도훈 교수는 담도염이 아닌 췌장암 재발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놀라움과 실망감으로 자괴감에 빠진다. 하윤은 환자를 위해 모험적인 수술을 했으나 환자의 죽음을 앞당긴 상황에 대해 난감해 한다. 수술방을 기피한 현우와 달리 엉겁결에 김도훈 교수 수술방에 들어간 진상은 최고 점수를 받아 흐믓해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갑상선 수술을 준비중인 강영원 환자가 현우의 허락하에 외출 한 뒤 뺑소니 사고를 당하고 응급실로 들어온 데 대해 담당이었던 최진상은 죄책감과 공포에 사로잡힌다. 실토를 하자니 의사 가운을 벗을 수도 있고, 이미 이같은 사실을 하윤이 알고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징계중인 진상은 인공항문 수술이 필요한 모델 출신 연예인 환자를 설득해 수술받 는데 성공한다. 징계가 풀린 진상은 응급실 지원을 나간다. 북한산 등반중 추락사고 를 당한 환자를 맡게 된 진상에게 또다른 일이 벌어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하윤의 미래 계획을 알게 된 병원 레지던트 동료들은 하윤과 함께 일할 수 없다고 외 과 과장에게 강력하게 항의한다. 의료 소송문제로 징계위원회가 열리게 되는 상황, 하윤은 그동안 못했던 지난 과거의 이야기를 꺼내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간경화로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은희 환자와 어린 소녀 공주는 같은 처지다. 공주 역 시 간이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아직 뇌사자를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짧은 상황. 공주 어머니와 은희는 서로간의 처지를 동병 상련하면서 안타까워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대2 장기 이식 수술은 장장 10시간에 걸쳐 진행되고, 마침내 성공하기에 이른다. 현 우는 무거운 짐을 벗어놓은 듯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진상과 하이파이브로 환호한 다. 이 때 급성 신부전증 환자가 응급실로 들어오면서 새로운 긴장감이 외과에 고조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돌아온 독사 박재훈 교수의 파트 지원자를 뽑는데 용한은 영범과 최진상을 선발한다. 박 교수 회진에 들어간 용한과 영범 진상은 속사포 같은 박 교수의 질문에 쩔쩔매고... 위암으로 보이는 조폭 환자는 진상의 휴대폰으로 연락이 오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조폭인 조봉기 환자가 위암으로 판단을 받았지만 형사에 쫓기면서 수술을 거부한다. 하윤은 그런 조봉기 환자를 설득해 수술 시키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막무가내다. 박재훈 교수는 상미를 개인적으로 불러내 자신의 이혼사를 꺼낸다. 상미는 당혹스러워 하지만 뭔가 가슴속에서 설레는 마음을 숨길 수 없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응급실 앞 혜수의 시선에 상자 하나가 들어온다. 그냥 지나쳐 가려고 하는데 상자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놀란 혜수는 얼른 아이를 안고 응급실로 간다. 한편, 현우는 하윤에게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우는 한기태 교수님의 논문이 이상하다고 말했던 진상의 말을 떠올리며 의구심을 갖는다. 한편, 박재훈 교수가 오강철 환자를 항암제 임상 실험 대상에 넣을 수 있는지 묻자 한기태 교수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무래도 요즘 몸이 이상한 것 같다고 동료들에게 말하는 진상. 마침 과장 정도영도 몸에 이상이 생기고... 지만은 의사가 자기 몸 관리를 안하는게 문제라며 이번 기회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검진을 받으라고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훈은 종합검진을 받다가 위 내시경에서 중병을 확인하고는 담당 의사들에게 당분 간 비밀로 해달라고 요청한다. 한기태 교수의 중환자는 수술을 해달라고 하지만 한 교수는 이미 병원을 떠나 책임을 질 수 없다고 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용한은 진상에게 새로 들어올 픽턴들 교육을 맡긴다. 준석은 하윤에게 로펌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다고 전해주고, 하윤은 도훈의 병실에 찾아가 이제 곧 병원을 떠날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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