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태로운 삶을 이어 가던 줄리아는 어느 날 자신의 요리책을 홍보하기 위해 방송에 출연한다. 줄리아는 방송에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자신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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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가정주부의 삶을 살아왔던 줄리아는 어느 날 자신의 요리책을 홍보하기 위해 방송에 출연하게 된다. 인생의 권태를 느끼던 줄리아는 방송을 통해 삶의 기쁨을 찾게 되고, 맛있는 식사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1960년대 요리 프로그램을 창시한 줄리아 차일드의 인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드라마.

권태로운 삶을 이어 가던 줄리아는 어느 날 자신의 요리책을 홍보하기 위해 방송에 출연한다. 줄리아는 방송에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자신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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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는 촉박한 첫 방송을 앞두고 어떤 메뉴를 선보일지 고민한다. 방송국의 프로듀서 러스가 줄리아의 방송을 무산하기 위해 애쓸 동안 줄리아의 친구들은 대본을 짜는 것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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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의 아버지 존은 출장 가는 길에 줄리아의 집에 들른다. 폴은 장인의 날선 반응에 눈치를 보고, 줄리아는 자신의 요리 쇼 제작 비용을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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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화제가 되자 줄리아는 갑자기 사람들의 질투와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한편 앨리스는 줄리아의 프로그램을 다른 지역 방송국에 팔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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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홍보차 샌프란시스코에 간 줄리아는 그곳에서 유명 셰프 친구와 재회하고, 자신의 인기가 높아진 것을 실감한다. 폴은 유명해진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것이 내심 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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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주디스가 함께 빵을 굽는 동안 줄리아는 독특한 '브레드' 요리에 도전한다. 한편 잠이 부족한 러스가 앨리스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자 에이비스의 역할이 애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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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와 그녀의 요리 프로는 뉴욕에서 찬사와 비판을 동시에 받는다. 에이비스가 폴과 독특한 우정을 쌓아가는 동안 앨리스 역시 예상치 못한 인연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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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충격을 받고 돌아온 줄리아. 줄리아의 미래는 물론 '프렌치 셰프'의 운명이 위기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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