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렸어 너희들이 오기만을…." 3개월 전 실종된 한 여성의 신체 일부가 진공 포장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윤처용'(오지호)이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활용해 수많은 사건을 해결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총경 '강기영'(주진모)은 처용에게 함께 사건을 수사할 것을 제안하고, 뿔뿔이 흩어진 이전 광수대 강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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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보는 형사 윤처용이 도시괴담 뒤에 숨겨진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미스터리 수사극

"기다렸어 너희들이 오기만을…." 3개월 전 실종된 한 여성의 신체 일부가 진공 포장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윤처용'(오지호)이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활용해 수많은 사건을 해결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총경 '강기영'(주진모)은 처용에게 함께 사건을 수사할 것을 제안하고, 뿔뿔이 흩어진 이전 광수대 강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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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사건전담팀에 합류한 귀신 보는 형사 '윤처용'(오지호)과 이전 광수대 강력 2팀은 연쇄 실종사건을 수사하던 중 이번 사건이 단순한 납치 사건이 아닌 연쇄 토막 살인 사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직 살아있을 수도 있는 실종자를 구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팀원들은 이상 현상을 겪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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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계의 차세대 유망주가 아무도 없는 연습실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채 발견된다. 타살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음에도 피해자의 얼굴이 공포에 질린 듯 흉측하게 굳어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윤처용'(오지호) 형사는 피해자 주변 탐문을 시작한다. 피해자가 며칠 전부터 귀신들린 사람처럼 혼자 중얼거렸으며, 사망한 날에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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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유출된 '환생'이라는 노래를 들은 사람들이 연이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자살을 부르는 노래로 화제가 된 '환생'은 유명한 배우이자 가수인 '윤세아'가 부른 것으로 밝혀지고, 논란에 중심에 선 그녀는 기자회견을 열기로 한다. 그러나 기자회견을 열기 직전, 윤세아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죽음을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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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의 친구인 사회부 기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블랙박스마저 녹아버릴 정도로 화재가 발생한 사고 현장에서 불에 타지 않은 어린아이의 사진을 발견한 처용은, 사진 뒷면에 적힌 주소를 따라 한 보육원을 찾아간다. 그 곳서 7명의 어린 원혼들과 마주하게 되는 처용. 한편 사건을 조사하던 특수사건전담팀은 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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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중요한 피아노 콩쿠르 대회를 앞둔 한 여고생이 학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한 후 음악실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괴담이 떠돌게 된다. 괴담 속 주인공의 친구이자 현재 유명 피아니스트가 된 한지수의 모교 방문 연주회가 있던 날, 자살 사건 이후 멀어진 한지수와 두 명의 친구가 다시 만나게 된다. 모두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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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등산로에서 암매장된 여성의 시체가 발견된다. 사회부 여기자로 밝혀진 피해자의 주변을 조사하던 특수사건전담팀은 그녀가 최근 유명 정치인에 대한 기사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피해자가 다니던 방송국을 찾은 처용은 그곳을 떠도는 피해자의 원혼을 마주하게 되는데.. 암매장된 사회부 여기자가 죽기 직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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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한 다발을 손에든 하얀 원피스의 여성이 사망한 채 발견된 밀실 살인 사건 발생! 귀신 보는 형사 윤처용과 여고생 귀신 한나영은 피해자의 시체 주변을 떠도는 검은 기운을 느끼고, 현장을 본 정하윤은 15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음에도 미제로 남겨졌던 17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떠올리는데... 연쇄 살인마의 귀환인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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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변호사 '한규혁'이 무죄로 풀어준 흉악범들이 연이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특수사건팀은 한규혁을 흉악범 연쇄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한규혁의 친구이자 검사인 '남민수'가 특수사건전담팀을 지원해주기 위해 합류한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를 진행하던 특수사건전담팀은 흉악범 연쇄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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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된 '정하윤' 형사를 구하라! 형사를 납치하고 살해까지 하려 한 비밀 조직 '사랑회'가 흉악범뿐만이 아니라 소년범들까지 처단하려 한다. '사랑회'를 만든 한규혁은 이를 막으려 하지만, 사랑회의 일원인 검사 남민수는 사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지 하겠다며 한규혁을 협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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