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의 딸 재희는 체코 프라하에서 외교관으로 일하고 있다. 유능한 형사 상현은 마약을 유통하는 조폭들을 검거하고 대통령 표창을 받지만 연인 혜주가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소식을 듣고 우울해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솔직 담백 외교관과 용감무쌍 말단 형사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대통령의 딸 재희는 체코 프라하에서 외교관으로 일하고 있다. 유능한 형사 상현은 마약을 유통하는 조폭들을 검거하고 대통령 표창을 받지만 연인 혜주가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소식을 듣고 우울해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마라톤 파트너가 없는 재희는 곤란해하지만 이내 상현과 함께 무사히 경기를 시작한다. 대회가 끝난 뒤 둘은 공원에서 맥주를 마시며 더욱 친해지지만 집에 돌아온 재희는 혜주에게서 낯익은 반지를 보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희는 자신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연인 영우와 5년 만에 재회한다. 그동안 나타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는 영우에게 재희는 이제 완전한 이별을 고하지만 영우는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혜주는 상현이 자신에게 줬던 유학비를 갚으면서 상현과의 관계를 완전히 정하려 한다. 재희는 혜주의 존재가 신경 쓰여 상현에 대한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상현은 혜주에 대한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호텔을 나가려고 하지만 재희가 붙잡는다. 상현은 혜주에게 돈을 돌려주며 이제 마음이 완전히 떠났고 다시는 찾을 일 없을 거라면서 단호하게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희는 영우와의 결혼을 사업의 일환으로 여기는 영우의 아버지에게 화가 나고, 영우에게 그동안 아버지의 직업을 속인 이유를 묻는다. 한편 혜주는 자신의 아이를 지회장이 가져가려 하자 절망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상현과 연인으로서 만나고 싶은 재희는 상현의 집 앞에서 그를 기다리지만 사랑에 상처받은 상현은 재희에게 관심이 없다. 그런데 여전히 혜주의 안부를 궁금해하는 상현이 어느 날 재희에게 만나자고 연락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희는 극장 앞에서 상현을 기다리지만 공연 시간이 되어도 상현은 나타나지 않는다. 한편 상현과 영우는 혜주에 대한 문제로 서로 다투게 되고, 결국 상현은 만취한 채 쓰러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혼자 있기 싫다는 혜주의 말에 재희는 상현에게 혜주를 붙잡으라고 말하지만 상현은 뭐든 괜찮다고 말하는 재희가 신경 쓰인다. 결국 다음 날 상현은 재희를 찾아가고 둘은 화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상현은 재희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고, 더 상처받기 싫은 영우는 자신을 붙잡는 재희를 뒤로하고 자리를 뜬다. 이후 상현은 조깅을 하다가 마추친 재희에게 그가 농부의 딸같이 안 보인다고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파키스탄의 지진 피해를 위한 자선 모금 행사에서 상현은 재희가 대통령의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재희는 상현에게 이를 숨긴 것에 대해 미안해하고 자신을 사랑에 빠진 사람으로만 봐달라고 부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희가 상현과 같이 살기 위해 불쑥 그의 집에 찾아오자, 상현은 결국 재희보다 자신이 먼저 나가겠다고 선언한다. 한편 영우는 혜주에게 자신이 5년 동안 재희를 볼 수 없었던 이유를 털어놓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희는 영우와 함께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돌려주며 이제 완전히 관계를 끝내고 싶다고 말한다. 한편 대통령과 대면한 상현은 둘을 반대해도 계속 만날 것인지에 대한 물음에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고백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영우의 수술 소식을 들은 재희는 영우를 보기 위해 병원에 찾아가지만 지회장이 병원에 내린 명령으로 인해 영우에게 접근하지 못한다. 이후 재희는 혜주에게서 상현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혜주는 상현에게 재희가 영우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장담하고, 재희는 영우의 자전거를 보고 그의 부재를 그리워한다. 한편 혜주는 광자를 찾아가 상현과 엮인 여자가 대통령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희에게 애증을 느끼는 영우는 상현을 빌미로 재희를 협박하기 시작한다. 한편 상현은 재벌가 사모님을 찾아가 거짓 증언으로 사실과 다른 기사를 낸 것에 대해 항의하고 정정기사를 내달라고 요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희는 자신 때문에 위험해질 수 있는 상현을 위해 결국 고수부지에서 상현에게 이별을 고한다. 이후 재희는 아버지에게 영우와 결혼하겠다고 말하지만 아버지는 재희의 불행한 모습을 보고 결혼을 반대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상현은 지회장이 보낸 폭력배로부터 맞서다가 영우를 구하기 위해 칼에 맞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 소식을 알게 된 재희는 병원에서 의식을 잃은 채 누워있는 상현을 보며 울음을 터트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