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메이슨 입회를 앞두고 기대감에 부푼 남자를 찾아간다. 입회식에서 읊을 내용을 연습하는 단원과 34년의 공로를 인정받아 높은 지위에 오르는 단원도 함께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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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전 설립된 프리메이슨. 600만 명의 단원을 거느린 지금, 수많은 음모론과 의혹에 둘러싸여 있는데. 정녕 비밀과 전통이란 이름으로 사회를 장악하려는 거대 조직인가. 프리메이슨의 역사와 미래를 살펴보며 그 실체를 파헤친다.

프리메이슨 입회를 앞두고 기대감에 부푼 남자를 찾아간다. 입회식에서 읊을 내용을 연습하는 단원과 34년의 공로를 인정받아 높은 지위에 오르는 단원도 함께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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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이 중시하는 덕목인 자비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막대한 재산과 비밀을 얻게 되길 희망하며 프리메이슨에 가입했다는 남자. 이제 한 단계 위로 진급하길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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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프리메이슨의 '3도 의식'을 준비하는 단원을 따라가 본다. 곧 '숙련된 석공'이 될 거라는데. 힘든 시기에 바이커 형제들에게 큰 은혜를 입었다는 남자도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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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게 사이비 집단으로 인식되는 프리메이슨에 대해 단원들이 입을 연다. 프리메이슨 회장인 남편 때문에 반강제로 중요 모임에 참석하는 '여사님'의 이야기도 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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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인기를 잃어가는 프리메이슨. 단원의 노령화 문제까지 겹친 지금, 다양한 연령대의 단원을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한다. 심지어 대학생과 축구 팬까지 영입하려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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