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학으로 기술을 익힌 코더 다니엘 엑. 대담한 스타트업 목표를 달성한 후 이제 음악 산업의 저작권 문제 해결이라는 과제에 도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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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젊은 IT 사업가와 그의 파트너들. 합법적인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을 만들어 음악 산업계에 혁신적인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그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픽션 시리즈. 《플레이리스트》는 음악 산업의 판도를 바꾼 스웨덴의 젊은 IT 사업가 다니엘 에크와 그의 핵심 파트너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은 전 세계에 합법적인 무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계 전반에 혁명을 일으킨 인물들. 소규모 사업가로 시작해 기존의 틀을 깨뜨리며 전 세계적으로 음악을 듣는 방식을 변화시킨 놀라운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확고한 신념, 불굴의 의지, 사람들과의 연결, 그리고 원대한 꿈이 얼마나 큰 역할을 했는지를 보여준다.

독학으로 기술을 익힌 코더 다니엘 엑. 대담한 스타트업 목표를 달성한 후 이제 음악 산업의 저작권 문제 해결이라는 과제에 도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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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릿 베이를 상대로 저작권 위반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는 가운데, 음반사 대표 페르 순딘은 저작권 침해에 대한 그의 반발이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음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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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의 복잡한 법적 이슈를 다뤄보면 어떨까? 전도유망한 젊은 변호사가 최고 로펌을 그만두고 스포티파이의 편에 서서 대형 레이블사에 맞서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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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가능성 없는 일에 신물이 난 천재적인 프로그래머. 접근성과 독립성을 추구하는 다니엘의 비전에 공감하고 그의 팀에 합류해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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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로 통하는 사업가이자 스포티파이 공동 설립자인 마틴 로렌손. 설립 초기 5년 동안 ‘다니엘의 실수를 돈으로 메워준’ 스토리를 비롯해 스포티파이의 과거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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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의 사업 모델이 아티스트들을 착취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뮤지션 보비 T. 그녀는 의회 청문회에서 다니엘 엑에 맞서는데. 결과에 따라 스포티파이는 파국에 이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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