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무에 치이고 미움받기 일쑤인 경찰관 일에 싫증이 나버린 카와이는, 후배를 괴롭힌 것 때문에 전출당한 전 형사과 소속 후지와 한 조가 되었다. 곧바로 순찰을 나가게 된 카와이는 경찰관으로서의 후지의 실력을 목도하게 되었다. 그 후 카와이와 후지는 초등학교의 교통안전 교실에 강사로 참석하게 되었고, 아이로부터 '왜 규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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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에 닥치는 대로 응시해서 합격한 것은 경찰관 시험뿐. 생각한 것 중에 제일 얄팍한 이유로 경찰관이 된 카와이 마이는 후회하고 있었다. 이렇게 격무에 치이고 미움받는 역할인 걸 알았다면 절대로 경찰관 같은 건 되지 않았을 텐데! 사표를 손에 꽉 쥔 채 제2의 인생을 살기로 다짐하는 카와이의 새로운 지도원으로 찾아온 사람은, 경찰 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전 형사과 에이스 후지 세이코였다. 후배를 괴롭혀 형사과에서 파출소로 전출당했다는 후지의 소문을 듣고 카와이는 겁을 먹었으나, 곧바로 한 조로 순찰을 나가게 되었는데. 신입 경찰관 카와이와 전 형사과 에이스 후지로 이루어진 언밸렌스한 팀을 중심으로, 개성적이며 매력적인 경찰관들이 선보이는 직장 코미디가 지금 막을 열었다!...

격무에 치이고 미움받기 일쑤인 경찰관 일에 싫증이 나버린 카와이는, 후배를 괴롭힌 것 때문에 전출당한 전 형사과 소속 후지와 한 조가 되었다. 곧바로 순찰을 나가게 된 카와이는 경찰관으로서의 후지의 실력을 목도하게 되었다. 그 후 카와이와 후지는 초등학교의 교통안전 교실에 강사로 참석하게 되었고, 아이로부터 '왜 규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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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 중 우연히 가정 폭력 피해자를 발견하고 그녀를 경찰서까지 데려온 카와이와 후지. 피해자를 가정 폭력 담당자에게 인계하기 위해 해당 부서를 찾아갔지만, 남자들로 득실거리는 형사과의 분위기는 카와이로선 좀처럼 적응하기 어려웠다. 그 가운데서 형사과에서 몇 안 되는 여자 형사로 근무하고 있는 마키타카는 섬세함이라고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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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와 후지는 파출소에서 미나모토를 불러오라고 하는 할머니를 상대하고 있었다. 전에 물건을 훔쳤을 때 미나모토가 친절하게 대해줘서 만나고 싶어 하는 듯했다. 카와이는 이에 대처하는 데에 애를 먹고 있었지만, '취조의 천재'라고 불리는 미나모토의 사람 다루는 재능을 눈앞에서 보게 되었다. 다른 날, 카와이는 자택에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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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자 수색에 경찰견이 등장했다. 개를 좋아하는 카와이는 기뻐했지만, 후지는 '견공님이 왔구나'라고 말하며 싫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경찰견 보조에 지원한 카와이를 기다리는 운명은 과연? 그로부터 며칠 후, 마치야마 경찰서에서 관리하는 지역에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교통정리를 하는 카와이에게 무전이 들어와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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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한 근무 태도가 눈에 띄는 카와이에게 후지가 심야의 학교 순찰을 지시했다. 그곳에는 학교 털이범을 잡기 위해 잠복 중인 미나모토하고 야마다도 있었는데... 후일, 치한 취조를 하게 된 야마다는 피의자의 불손한 태도에 불쾌감을 느꼈다. 하지만 실력 부족으로 피의자의 진술을 끌어내지 못한 야마다는 후지와 미나모토에게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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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발생했다는 무전을 받고 앞다투어 공용 차량으로 출동한 후지와 미나모토. 잘못해서 미나모토의 차에 타게 된 카와이는, 폭주하는 긴급 차량 안에서 과연 무엇을 보았을까. 다른 날에, 카와이와 후지가 한껏 차려입은 모습으로 선술집에 들어왔다. 그 목적은 바로 미팅. 일반인과 어울릴 수 있는 귀중한 찬스였지만, 옆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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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와 후지는 약물 판매책과 그 애인을 수사하는데 미행 역할로 발탁되었다. 그리고 카와이와 미나모토, 후지와 야마다는 각각 짝이 되어 미행을 하게 되었다. 남성 경험이 하나도 없는 카와이는 애인인 척을 하기 위해 손을 잡자고 하는 걸 거부했고, 후지는 미모가 너무 뛰어난 나머지 오히려 눈에 띄어버리고 마는 상황. 그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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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의 선배인 시키네는 후배나 여경들 앞에서 거만한 태도를 보이는 탓에 주위에서 난감해하고 있었다. 임시로 시키네와 한 조가 된 카와이는 시민들 앞에서도 고압적인 시키네의 모습을 목격했는데, 그 태도 때문에 결국 문제가 발생하고 말았다. 다른 날에, 평소 격투기 기술이나 체력에는 그다지 자신이 없었던 카와이는 신고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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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무술 훈련은 경찰관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였다. 격무에 시달려 제대로 잠도 못 잔 카와이와 후지였지만, 너덜너덜한 몸을 채찍질해가며 마치 곰과 같은 강인한 육체를 가진 부서장의 훈련을 받게 되었다. 경찰관의 숙명은 걸려오는 신고에 대해 항상 진지하게 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UFO 목격 정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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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인 인원들까지 불러 모은 조례에서 야마다가 꺼낸 '경찰 수첩을 잃어버렸습니다'라는 말 한마디에 현장의 공기가 얼어붙었다. 경찰의 신용도가 폭락할 수밖에 없는 대사건에 마치야마 경찰서는 술렁이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미나모토를 지명하는 전화가 계속 걸려오고 있었는데... 다른 날, 고령자 사고 뉴스가 나온 이후 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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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추행 미수 사건의 목격자라고 하는 남학생이 경찰서에 찾아왔다. 미나모토에게 범인을 체포할 단서가 될 몽타주를 그리라고 지명받은 사람들은 마키타카와 카와이였다. 목격자인 남학생의 증언에 따라 몽타주를 그려나가는 카와이와 마키타카. 카와이의 너무 독특한 화풍에 남학생이 곤혹스러워하는 가운데 어떻게든 몽타주를 완성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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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가 그린 몽타주를 기반으로, 여고생 추행 사건의 범인으로 성범죄 전과가 있는 야스다 다이지로가 용의선상에 올랐다. 합동 특별수사본부에 호출된 카와이는 방범 카메라 영상 분석을 담당하게 되었으나, 어떤 이유로 눈에서 눈물이 멈추지 않게 되었다. 같은 시각, 마키타카는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피해자의 진술을 얻기 위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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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다 다이지로에 대한 미행을 개시한 후지와 미나모토. 한편, 본부의 무전으로 수사가 진전되고 있음을 알게 된 카와이는, 상사들의 눈을 피해 야마다와 마키타카와 함께 형사과 차량에 올라탔다. 평소에 후지에게 지도받은 사항을 떠올리며 카와이는 범인이 출몰할법한 장소를 점찍었다. 그렇게 드디어 범인과 접촉하게 되었고,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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