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시대는 최고 홍보전략가 에드워드 버네이즈의 유산이라는 말이 과하지 않을 만큼 대중 유혹의 기술을 공기처럼 호흡하며 살고 있다. 미디어 이벤트, 바이럴 마케팅, 드라마 기법의 다양한 사례를 알아봄으로써 더욱 은밀하게 우리를 사로잡는 대중 유혹의 기술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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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지금 이 시대는 최고 홍보전략가 에드워드 버네이즈의 유산이라는 말이 과하지 않을 만큼 대중 유혹의 기술을 공기처럼 호흡하며 살고 있다. 미디어 이벤트, 바이럴 마케팅, 드라마 기법의 다양한 사례를 알아봄으로써 더욱 은밀하게 우리를 사로잡는 대중 유혹의 기술을 살펴본다.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시대는 최고 홍보전략가 에드워드 버네이즈의 유산이라는 말이 과하지 않을 만큼 대중 유혹의 기술을 공기처럼 호흡하며 살고 있다. 미디어 이벤트, 바이럴 마케팅, 드라마 기법의 다양한 사례를 알아봄으로써 더욱 은밀하게 우리를 사로잡는 대중 유혹의 기술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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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얼굴 속에도 대중 유혹의 기술은 숨겨져 있으며, 보이지 않는 손의 유혹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그리고 이것은 매스미디어를 통해 더 큰 위력을 발휘한다. 대중의 아이콘, 공포와 분노, 진짜와 가짜의 경계 기법의 다양한 사례를 알아봄으로써 우리를 이끄는 대중 유혹의 기술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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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에게 있어 집단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생존의 조건이었다. 그런데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선택한 일터에서 쉽게 하나가 되지 못하고 불행하다. 당연시되어왔던 일상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행복한 밥벌이 프로젝트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습된 무기력과 조직 내 침묵의 실태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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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정은 오랜 시간 우리 사회 분열과 반목의 상징으로 자리 잡아왔다. 이 오래된 프레임을 뛰어넘어 집단 간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건강한 집단의식의 가능성을 모색해보고, 지역갈등의 역사와 변화를 직접 경험해온 정치인들의 솔직한 인터뷰를 통해 지역감정의 실체와 현주소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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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과 복종을 강조하는 조직 속에서 누군가는 가해자가 되고, 누군가는 피해자가 되며, 또 누군가는 침묵을 깨고 내부 고발자가 된다. 평범한 사람을 악마로 만들 수 있는 집단의 힘을 한 병사의 죽음을 둘러싸고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과 침묵에 관한 기록 등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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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에는 4명 중 1명꼴이 혼자 살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관계를 맺거나 끊을 수 있는 편리하고도 잔인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 시대 우리가 함께 산다는 게 가능한지, 함께 산다는 것이란 무엇인지 괭이부리마을의 기억과 세 집에서 함께 사는 청년공동체 등의 모습을 통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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