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M 3054편 참사. 조종사의 실수로 엔진 출력을 한쪽은 역추진, 한쪽은 최대 출력으로 세팅하여 그대로 활주로를 오버런하여 창고와 충돌, 탑승자 187명 전원과 지상에 있던 12명을 포함 199명이 사망한 대형 참사. 2번 엔진의 역추진 장치가 가동 불능이라 정석대로 착륙을 한다면 양 엔진의 출력을 낮추고 왼쪽의 역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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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항공 사고를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종석 음성 기록 장치(CVR)와 비행 데이터 레코더(FDR), 목격자/사고기 탑승객/수사관의 인터뷰와 실제 교신 기록을 바탕으로 재현된 CG영상,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영상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TAM 3054편 참사. 조종사의 실수로 엔진 출력을 한쪽은 역추진, 한쪽은 최대 출력으로 세팅하여 그대로 활주로를 오버런하여 창고와 충돌, 탑승자 187명 전원과 지상에 있던 12명을 포함 199명이 사망한 대형 참사. 2번 엔진의 역추진 장치가 가동 불능이라 정석대로 착륙을 한다면 양 엔진의 출력을 낮추고 왼쪽의 역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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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16일에 일어난 조종사 과실의 웨스트 캐리비안 항공 708편 추락 사고. 708편 항공기는 비행 중량으로 인해 엔진 최대 출력으로 33,000ft로 베네수엘라 상공을 비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비행 중 폭풍운을 만나면서 항공기의 디아이싱[deicing]을 동작시켰다. 이 조치로 엔진에 나오는 출력 일부를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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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 항공 1285편 추락사고. 이륙중량을 잘못 계산한 것이 제101공중강습사단군인들을 비운의 운명으로 밀어넣었다. 희대의 시기를 마무리한 항공사고. 다만 여기에는 폭탄 테러도 있지 않냐는 얘기가 있다. 항공 사고 수사대 최초로 DC-8이 나온다. 사고원인은 과적으로 인한 기체의 중량초과, 그리고 날개에 결빙이 생겨 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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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넨탈 익스프레스 2574편 추락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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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비행기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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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트 항공 85편 추락 위기 사건, 2002년 10월 9일 디트로이트발 나리타행 노스웨스트 항공 85편이 베링해 상공에서 갑자기 항로를 이탈하려는 바람에 승무원들이 앵커리지 국제공항으로 회항하기로 결정한다. 긴급 회항하는 2시간 동안 승무원들이 진땀을 흘리며 비행기를 제어하려고 했는데 러더를 제어하는 유압계가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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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8509편 추락 사고, 1999년 12월 22일에 발생한 대한항공 Boeing 747-2B5F 기종의 기장의 조종석에 있는 ADI가 정비 불량으로 인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다. 하지만 부기장과 기관사의 ADI는 정상이었으나 대한항공의 수직적인 문화로 인해 그걸 아무도 말해주지 않아서 기장이 계속 좌선회해 비행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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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상공 공중충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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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항공 2120편 추락 사고, 타이어에 공기가 충분하지 못해서. [12] 활주로를 달리다가 마찰열로 인해 타이어에 불이 났다. 그리고 그 타이어가 랜딩기어 수납을 통해 들어가면서 화물칸에 불이 붙고 유압계가 무너져 결국 활주로로 되돌아가지 못하고 활주로 바로 앞에서 추락했다. 탑승자 261명 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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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사우스웨스트 항공(PSA) 1771편 살인 및 자살추락 사건, 1987년에 PSA 직원 데이비드 버크가 69달러 상당의 기내식용 칵테일 매상을 횡령한 혐의로 회사에서 해고당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직장 동료에게 빌린 리볼버 권총을 숨긴채 비행기에 탑승했다. 회사 직원이라는 것을 이용해 보안 검색대를 쉽게 통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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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A 항공 110편 비상착륙 사고, 1988년 5월 24일 737-300이 폭풍 속을 비행하다가 두 엔진이 모두 고장나버렸는데, 원인은 우박으로 인한 팬 블레이드 손상이었다. 시즌 5의 "서던 에어웨이즈 242기"와 같은 상황이었지만, 이번에는 파일럿이 잔디밭에 비상착륙하는데 성공했고, 잔디밭의 특성상 활주로보다 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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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 항공 686편 사고, 리나테 공항 참사(Linate Airport Disaster)로 불리는 이 사고는 활주로에 있어서는 안될 비행기(세스나)가 활주로에 있어서 일어난 사건이다. 스칸디나비아 항공 686편은 관제탑으로부터 이륙허가를 받고 기수를 들던 중에 세스나와 충돌했고, 세스나 탑승자 네 명과 686편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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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 232편 사고, 항공 사고 수사대 외에도 다른 다큐멘터리에서도 나온 적이 있는 사고이다. 사고 다발 기종인 DC-10이 비행 중에 수직 미익에 달린 2번 엔진의 팬 블레이드가 박살이 나면서 그 파편이 유압 파이프를 파손시켜 유압계를 단숨에 모조리 무너뜨렸고, 승강타와 방향타의 기능 역시 상실한 상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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