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마이애미. 투 라이브 크루는 강렬한 베이스의 마이애미 사운드를 전국에 알린다. 휴스턴의 게토 보이즈는 뉴욕의 아성에 도전하고, UGK가 성공할 기틀을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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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라이브 크루부터 투팍, 노토리어스 B.I.G까지! 이제 80년대와 90년대를 풍미한 힙합의 전설들을 조명한다. 거리와 스튜디오에서 만나는 경이로운 음악과 삶의 이야기. 뉴욕 브롱크스의 허름한 지하실에서 탄생한 힙합은 어떻게 전 세계를 사로잡은 것일까. 유명 MC와 DJ, 업계 거물들을 따라 힙합의 발자취를 탐색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즌 2에서는 MC 섀드랙 커뱅고가 1980년대와 90년대 힙합 하위문화의 성지였던 뉴욕, 마이애미, 오클랜드, 캘리포니아를 둘러본다.

80년대 마이애미. 투 라이브 크루는 강렬한 베이스의 마이애미 사운드를 전국에 알린다. 휴스턴의 게토 보이즈는 뉴욕의 아성에 도전하고, UGK가 성공할 기틀을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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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베이 지역, 힙합의 혁명이 시작된다. MC 해머와 투 쇼트가 각자의 캐릭터로 큰 성공을 거두는 사이, 디지털 언더그라운드는 투팍의 이름을 전국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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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중반 뉴욕, KRS-One이 전설적인 클럽 라틴 쿼터에 등장한다. 레이디스 퍼스트는 랩에 여성의 목소리를 불어넣고, 그녀들의 형제들은 강렬한 메시지를 들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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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초반, 웨스트 코스트의 부상 속에서 이스트 코스트 프로듀서들이 반격을 시작한다. 그리고 나스, 우탱 클랜, 노토리어스 B.I.G와 만나 새로운 중흥기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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