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서핑을 즐겼던 35살 청년 개릿은, 이제 서핑을 그만 두고 서핑 가게를 차려 성실히 일하며 살기로 하지만 언제나 서핑에 대한 열망을 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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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고 집채만한 파도를 가르며 스릴을 즐기는 프로 서퍼들. 그들 사이에서 약 30m 높이의 파도를 탄 '개릿 맥너마라'가 나타난다. 개릿과 동료들은 갖은 부상을 딪고 세계를 누비며 더 높고 멋진 파도를 찾아다닌다.

한때 서핑을 즐겼던 35살 청년 개릿은, 이제 서핑을 그만 두고 서핑 가게를 차려 성실히 일하며 살기로 하지만 언제나 서핑에 대한 열망을 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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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빙하 아래에서 서핑에 성공한 개릿은 더 큰 목표인 30미터 파도를 찾아 다시 나자레를 방문한다. 개릿은 2010년에 함께했던 코티와 알 메니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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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릿과 팀원들은 나자레에서 3년째 머물며, 나자레의 거센 파도에서도 안전하게 빅 웨이브 서핑을 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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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릿을 포함한 빅 웨이브 서퍼들은 늘 큰 부상의 위험을 안고 바다로 나간다. 개릿은 집채만한 파도에서 크게 넘어지면서 그 충격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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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개릿이 나자레에서 서핑 신기록을 세운 이후 7년 만에 드디어 나자레에서 빅 웨이브 토우인 서핑 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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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을 겪은 후 개릿은 눈 앞에서 가족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간 후, 서핑에 소극적이게 되고 몸상태도 온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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