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프라임

2008년 · 1176화

EBS 다큐프라임 1176화

AI 다큐 한식 더 오리진 1부 한식은 어디서 왔는가?

2025-11-03 다큐멘터리

‘1부 한식은 어디서 왔는가?’는 한식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인 ‘김치’에 대한 이야기로 포문을 연다.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는 과연 언제부터 즐겨 먹었을까? 현재 우리가 즐기는 고춧가루 그득한 김치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았다. 20세기 초 화학비료의 탄생과 우장춘 박사의 결구배추 개발, 무엇보다 임진왜란 전후로 유입된 고춧가루가 한반도 전역에 펴진 것은 19세기 후반의 일이다. 그러나 세계에서 유례없는 고춧가루 양념이 발효의 한 수가 되어 우리 밥상의 새 지평을 열게 됐고, 이후 1930년대 배추 한 포기당 5.75g이었던 고춧가루 사용량이 2010년대에는 71.26g까지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한반도에 몰아친 고춧가루 광풍과 배추 종자, 발효 등 김치 이야기가 인형극, 무성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채로운 장르의 AI 활용 숏폼 형식으로 매섭게 쏟아진다. Chapter. 2 밥은 먹고 다니냐? “언제 밥 한번 먹자”, “밥줄 끊겼다”, “밥맛이다”. 모든 것을 밥으로 결부 짓는 한국인에게 밥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그렇다면 우리의 쌀, 주식은 누가 정한 걸까? 우리는 언제부터 쌀밥을 즐겨 먹게 된 것일까? 밥을 먹기 위해 꼭 필요한 우리만의 독창적인 금속 숟가락 이야기까지 알차게 담았다. 한국, 중국, 일본의 비슷하면서도 다른 식사 문화와 숟가락의 역사도 함께 살펴본다. 또한 유교의 영향을 받은 밥상 문화, 펼쳐놓고 먹는 공간 전개형 식사와 독상 등 우리 식문화의 다양한 면도 살펴본다. 음식인문학자 ‘주영하’는 “세계 어떤 국가의 국민이나 민족도 고유한 식생활을 지속시키지 않으며, 시대의 양상에 따라 식생활의 방식도 변한다”며 한식 역시 규정지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EBS 다큐프라임 2008년 1176화 관람 포인트

EBS 다큐프라임 2008년 1176화 ‘AI 다큐 한식 더 오리진 1부 한식은 어디서 왔는가?’은(는) 해당 시즌의 흐름 속에서 확인하는 개별 회차입니다. 이 시즌은 현재 367개 회차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 앞뒤 회차와 함께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단 줄거리에서는 이번 회차의 기본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감상할 때는 이전 회차에서 이어진 인물 관계와 사건의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줄거리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공개된 회차 정보로 감상 전에 확인할 지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분량과 공개 시점도 관람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공개된 러닝타임 정보가 없으므로 실제 재생 화면에서 전체 길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개일은 2025-11-03로 등록되어 있어 시즌 내 다른 회차와의 방영 간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즌형 콘텐츠는 앞선 회차의 대사나 선택이 뒤에서 다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요한 장면의 맥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전 회차 요약이나 회차 목록을 먼저 확인하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출연·제작 정보는 이번 회차가 시리즈 전체에서 어떤 성격을 갖는지 가늠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별도로 등록된 게스트 출연 정보가 많지 않다면 기존 주요 인물의 관계와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연출과 각본 담당자가 앞뒤 회차와 달라지는 경우 장면의 호흡, 대사 비중, 시점 전환 같은 표현 방식도 함께 비교하면 회차별 개성을 찾기 쉽습니다.

EBS 다큐프라임은(는) 다큐멘터리 장르로 분류됩니다. 장르 정보는 결말을 미리 알려주는 설명이 아니라 장면을 어떤 관점으로 볼지 정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감상 중에는 사건의 결과만 따라가기보다 인물의 목표가 회차 시작과 끝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배경과 음악이 긴장감이나 감정선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다음 회차로 이어질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이런 항목은 스포일러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회차의 구성과 연출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해 줍니다.

평점은 다른 이용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값일 뿐 회차의 완성도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현재 충분한 평점 또는 참여 인원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숫자보다 줄거리, 출연 정보와 앞뒤 회차의 연결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시리즈 전체 평점과 개별 회차 평점은 의미가 다르므로 서로 분리해서 보고, 감상 후에는 자신의 인상과 공개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회차를 본 뒤에는 하단의 이전·다음 회차 버튼과 2008년 회차 바로가기를 이용해 순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회차 제목과 공개일을 함께 비교하면 특별편, 합본, 공개 순서가 다른 항목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즌을 처음 시작했다면 1화부터 이어서 보는 것이 인물과 배경 설명을 놓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며, 이미 주요 내용을 알고 있다면 관심 있는 인물이나 제작진이 참여한 회차를 중심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작품 상세 페이지에서는 시리즈 전체 줄거리, 장르, 시즌 수와 관련 작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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