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정관 스님은 요리를 영적인 경지로 끌어올린다. 마음의 열량을 채우고 정신적인 에너지를 부여하는 사찰 음식의 세계를 찾아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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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의 공양간부터 미슐랭 스타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레스토랑까지, 미식의 새 지평을 여는 셰프 6인을 만나본다.

한국의 정관 스님은 요리를 영적인 경지로 끌어올린다. 마음의 열량을 채우고 정신적인 에너지를 부여하는 사찰 음식의 세계를 찾아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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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의 레스토랑 화이트 래빗의 셰프 블라디미르 무힌. 전통 음식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진정한 러시아 음식의 맛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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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경력에 빛나는 엘에이 셰프 낸시 실버턴. 반죽에 집착하다가 결국 빵의 왕국을 건설하고 모차렐라 전문가로 거듭나기까지, 그녀의 스토리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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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적인 어린 시절과 10년에 걸친 '일본과의 로맨스' 끝에 감칠맛 전도사가 된 이반 오킨. 라멘의 대가가 된 뉴욕의 백인 유대인 셰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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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한 거리에서 자라 독일 최고의 셰프가 된 팀 라우에. 도발적인 새로운 맛으로 베를린 요식업계의 풍경을 바꾸고 미슐랭 투스타 지위를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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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전역의 잘 알려지지 않은 식재료로 접시 위에 생태계를 수놓는 비르힐리오 마르티네스. 그의 레스토랑은 혁신적인 메뉴의 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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