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븐스윅 해변에서 10대 소녀의 시신이 발견된다. 사건을 맡은 페레즈 형사는 주변 인물들을 탐문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한 기자가 이 사건이 19년 전 발생한 어린이 실종 사건과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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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여류 추리작가 앤 클리브스의 소설 「Red Bones」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스코틀랜드의 셰틀랜드를 무대로 형사 지미 페레즈가 살인사건을 수사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레이븐스윅 해변에서 10대 소녀의 시신이 발견된다. 사건을 맡은 페레즈 형사는 주변 인물들을 탐문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한 기자가 이 사건이 19년 전 발생한 어린이 실종 사건과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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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의 죽음을 조사하던 중, 레이븐스윅 언덕에서 19년 전 실종된 캐트리오나의 시신이 발견된다. 온 동네가 연쇄살인 사건이라며 떠들썩한 가운데, 매그너스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다. 한편, 페레즈 형사는 캐서린이 살해당한 날 CCTV를 발견하고 그녀의 행적을 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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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아일의 새 연구 센터에서 한 연구원이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한다. 페레즈 형사는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고향인 페어 아일로 향하고 유력한 용의자 후보인 동료 연구원들을 심문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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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가 시작된 지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동료 연구원이 불에 타 사망한다. 수사는 미궁으로 빠지고, 진척이 없는 상황에 의외의 인물이 애나의 살인범을 알고 있다며 페레즈 형사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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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즈 형사의 오랜 친구인 기자가 차 사고로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한편, 이 마을은 새 가스관 설치를 추진하는 스톤 가스 회사와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시위로 팽팽한 대립 상태에 놓여 있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페레즈는 친구의 차 사고가 새 가스관 설치 캠페인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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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게 살해된 두 번째 시신이 발견되자, 지미 페레즈 형사는 이 사건의 범인이 에비 와트의 소행일 거라 추측한다. 한편, 조 달하우지의 주장과는 다르게 양식장 수질에는 문제가 없다는 것을 발견한 샌디는 수상함을 느끼고 보험사에 연락을 취한다. 얼마 후, 경찰서에 제리의 노트북을 발견했다는 제보 전화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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