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경찰청 소속 형사 루스 칼더는 살인 사건을 목격한 엘렌 퀸을 찾아 고향 셰틀랜드로 돌아온다. 토시는 잠시 동물 연쇄 살해 사건 조사를 중단하고, 루스를 돕는다. 둘은 너무 늦기 전에 엘렌을 찾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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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여류 추리작가 앤 클리브스의 소설 「Red Bones」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스코틀랜드의 셰틀랜드를 무대로 형사 지미 페레즈가 살인사건을 수사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런던 경찰청 소속 형사 루스 칼더는 살인 사건을 목격한 엘렌 퀸을 찾아 고향 셰틀랜드로 돌아온다. 토시는 잠시 동물 연쇄 살해 사건 조사를 중단하고, 루스를 돕는다. 둘은 너무 늦기 전에 엘렌을 찾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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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도 두 명, 무장한 살인범도 두 명인 상황. 하웰은 노박이 죽기 전에 섬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루스의 사생활이 사건의 일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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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는 셰틀랜드에 조금 더 남기로 한다. 토시는 살인 사건과 동물 연쇄 살해 사건의 연결고리를 조사한다. 그러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이상한 일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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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는 체포되었지만,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 토시는 수사팀한테 범행 증거를 찾으라고 지시한다. 루스는 진한테 들은 얘기 때문에 고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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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사건 때문에 루스는 셰틀랜드를 떠나지 못한다. 루스는 샌디를 데리고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해리와 도니는 토시를 걱정하지만 토시는 꿋꿋이 수사를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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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와 루스는 베인 가족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살인범을 찾아내려면 엘렌이 셰틀랜드를 떠난 이유를 알아내야만 한다. 결국 생각지도 못한 진실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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